중간퇴사자 종합소득세신고 관련하여 상담부탁드립니다

05-19
안녕하세요 저는 봉직의사로 작년에 두곳의 의원에서 일하였고 한곳은 1-4월 다른곳은 5-9월 까지 일하였습니다. 이번에 종소세 신고하려고 보니 각각 원천징수상 결정세액을 해당 치과에서 일했을 때 소득만을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적용하여 적은 결정세액을 도출하였으나, 종소세 신고시에는 양쪽 의원에서 받은 총 급여를 기준으로 과세표준을 적용받아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되었습니다. 보통 연말연초 연말정산시에는 다니는 병원에 이전 병원의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여 합산하여 처리하므로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1. 이러한 경우 마지막 다닌 곳에서 전 병원에서 받은 급여를 포함하여 작성하는 것이 의무사항인지 궁금합니다. 2.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많았어서 차감징수세액은 -로 나와있는데 차감징수세액은 근로자에게 지급되어야 하는게 맞는지요(의무적으로 그렇게 해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3. 보통 의원에서는 구두로 세후계약을 많이 하는데 이러한 경우 차감징수세액을 병원에서 주는 것이 의무사항이 아닐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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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전문가 답변
택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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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합소득세는 1년간 소득을 합산하여 누진과세되는 과정으로, 두곳에서 근로소득 자료가 발생하였다면 3/10일까지 최종근무지에서 합산 연말정산을 하시거나 이중근로로 연말정산이 어려우셨다면 5월말까지 합산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2. 차감징수세액 음수는 3/10일 연말정산당시의 병원에서 환급할 내용이며, 합산으로 인한 결정세액 증가분은 5/31일까지 다시 납부하셔야 합니다.  3. 근로계약에 관한 문제는 노무사의 영역이라 답변이 어려우며, 세무상으로는 신고된 세전소득에 따라서 종합소득세 신고의무는 발생됩니다. 현근무지에서 세후계약으로 했다고 해도 다른근무지에서의 합산으로 인한 소득까지 보전해줄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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