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판결 패소된 공탁금 회계처리방법문의

05-23
안녕하세요. 회계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문의드립니다. 2012년도 거래처 대금을 지급 하지 못해 법원싸움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2012년에 법원 공탁금을 걸어놓고 기타보증금으로 회계처리해놓은상태에서 2017년도에 패소판결되었습니다. 질문1) 판결된 2017년도에 거래처 외상매입금을 공탁금(기타보증금)으로 상계 처리해놨으면 좋았을텐데, 2017년도에 공탁금으로 부족한 금액을 외상매입금/보통예금으로 처리하고, 2018년도에 외상매입금잔액/현금으로 처리하여 외상매입금 잔액을 0로 만들어놓았습니다. 현재 공탁금(기타보증금)은 그대로 남아있고 외상매입금잔액은 남아있지않은 상황에서 회계처리할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질문2) 외상매입금잔액이 50,000,000원이고 공탁금액이 60,000,000원에 추가지급금액으로 10,000,000원 더 지급되었을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답변을 달아주세요!
지금 1086명이 보는 중, 간단한 답변 후 수임을 유도해 보세요.
답변하기
1개의 전문가 답변
택슬리
전문가 매칭받기
  1. 전기에 잘못 상계된 외상매입금을       2019년에 차) 전기오류수정손실 ***    /  대) 외상매입금 *** 으로 분개하여 지급하여야 할 외상매입금을 다시 장부에 반영하시길 바랍니다.   2. 공탁금과 상계된 금액은   차) 외상매입금  ****  /  대) 보증금  ***       추가 지급된 외상매입금은   차) 외상매입금 ***   /  대) 보통예금 ****  으로 분개하면 되겠습니다.      
0 도움이 됐어요!
질문하기

질문답변 주의사항

간단한 문의를 위한 곳이므로 복잡한 상담 및 세액 계산이 필요한 질문은 답변을 받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답변을 받지 못한 경우 매칭요청이나 전문가 찾기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답변 완료된 상담글은 작성자 비공개 상태로 인터넷에 검색 및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