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증여세 신고시 적용한 유사매매사례가액에 대해 질의 드립니다.

06-20
저는 배우자에게 아파트금액 중 6억원 만큼의 지분을 증여하기 위해 18년 9월 17일 증여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증여비율 산정을 위한 아파트 가액은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조회 시스템을 이용하였습니다. 18년 9월 10일 해당 아파트의 실거래가를 조회해본 결과 3개월 이내에 동일 평수의 아파트 거래가액이 없었고, 18년 2월 거래된 동일 층, 동일 평수, 동일 기준시가의 아파트 거래내역이 있어 해당 금액을 유사매매사례가액으로 적용하여 증여비율 산정 및 증여세 신고(18년 9월 21일)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유사매매사례가액의 적용이 잘못되었다는 세무서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9년 6월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조회해본 결과 18년 9월 10일 거래된 동일 평수(그러나 층이 다르고, 기준시가(5%이내)도 다른)의 거래건이 있었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는 계약 후 60일 이내 신고하도록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보에 대한 시차 발생) 제 증여세 신고당시에는 상기 거래건을 알 수도 없었고, 실거래가 조회에도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유사매매사례가액 적용과 관련하여 과세관청과 납세자와의 분쟁소지가 많아 상속증여세법 시행령 제49조 4항의 본문내용 중 "법 제67조 또는 제68조에 따라 상속세 또는 증여세 과세표준을 신고한 경우에는 평가기준일 전 6개월부터 1항에 따른 평가기간 이내의 "신고일까지의 가액"을 말한다"라는 내용이 2012년도에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기 사실관계에 따르면 납세자는 정당한 사유로 정보를 알 수 없었던 것인데 신고일 이후 공개된 9월 10일자의 유사매매사례가액을 기준으로 과세관청의 경정처분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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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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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세무사의 판단이 중요한것이 아니며 다툼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무사가 대리를 하는경우감정평가사의 감정평가를 받아 일반적으로 증여재산 및 상속재산을 신고합니다 과세당국에서 유사매매사례가액이 신고금액과 차이가 있는것을 발견하였다면 과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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