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영수증 : 택슬리 AI 통합검색 결과 | TAX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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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 법무사 영수증 관련 질문

답변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채권할인대행료가 많이 나온 듯 합니다. 은행에서 할인받은 내역을 확인해달라고 해 보세요. 할인금액은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 차액은 법무사가 받는 금액이 되는 것입니다.

5월 월세소득세 영수증 챙겨놔야 하나요?

답변
다가구주택을 매입하여 임대소득을 얻으시는 경우, 세금 신고 및 관리를 위해 영수증 등 증빙을 꼼꼼히 모아두셔야 하며, 정해진 기간 내에 세무 신고를 진행해야 합니다. 아래에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1. 영수증 등 증빙 자료 관리의 중요성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을 정확하게 신고하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관련 비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증빙 자료는 필요경비로 인정받아 과세 대상 소득 금액을 줄이는 데 활용됩니다. 2. 모아두어야 할 주요 증빙 자료 수입 관련 증빙: 임대차계약서: 임차인과의 계약 내용, 임대 기간, 임대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료입니다. 각 계약 건별로 보관해야 합니다. 임대료 입금 내역: 은행 계좌 거래 내역 등을 통해 실제로 임대료가 입금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비용 관련 증빙 (필요경비 인정 항목):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납부 영수증: 해당 주택에 부과된 세금 납부 내역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화재보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등 보험료 납부 영수증: 관련 보험 가입 및 납부 내역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수리비 및 유지보수 관련 영수증: 주택의 파손된 부분을 수리하거나 노후된 시설을 교체한 비용에 대한 영수증 (예: 도배, 장판 교체, 보일러 수리, 누수 공사 등). 정기적인 유지보수에 소요된 비용에 대한 영수증 (예: 소독, 방역 비용 등). 수리업체와의 계약서, 견적서 등도 함께 보관하면 좋습니다. 대출 이자 상환 증명서: 주택 매입 자금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은 경우, 해당 대출에 대한 이자 상환액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감가상각비 관련 자료: 건물 가치 감소분을 비용으로 처리하는 감가상각비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계산하며, 취득 당시 매매계약서, 건축물대장 등이 필요합니다. 관리비: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관리비 지출 내역 (예: 복도 청소비, 공동 전기료 등). 수도광열비: 임대인이 부담하는 수도, 전기, 가스 등의 공공요금 납부 영수증 (임대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세무 관련 비용: 세무 상담료, 세무 기장료 등 세금 신고와 관련된 비용 영수증. 기타 임대와 직접 관련된 비용: 예를 들어, 임차인 모집을 위한 광고비 등. 3. 세무 신고 절차 및 방법 다가구주택 임대 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에 해당합니다.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임대 소득과 필요경비를 합산하여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신고 방법: 자가 신고: 국세청 홈택스 (www.hometax.go.kr) 웹사이트를 통해 전자신고할 수 있습니다. 세무 대리인 신고: 세무사 등 세무 대리인을 통해 신고를 대행할 수 있습니다. 세무 대리인은 복잡한 세금 관련 업무를 처리해 주고 절세 방안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여부에 따른 세금 혜택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는 경우, 세법상 일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득세 감면 혜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등록 요건, 의무 사항, 세금 혜택 내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관련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임대업에 대해 세무기장을 함께 진행하시면, 세금과 관련하여 신경쓸 일이 없도록 친절하게 상담하고 케어해드립니다. 세무회계 장성 세무사 신윤권 드림. 02-565-2200

미술품 판매 영수증 발급 가능한가요

답변
1. 그림 판매일 현재, 국내 생존하고 있는 원작자의 작품 판매소득은 금액과 관계없이 세금이 부과되지 않으므로 세금신고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사실상 현금영수증 발급은 불가능하며, 거래명세서나 간이영수증 등을 발급해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작품 판매 수익, 영수증 처리 문의

답변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자가 아닌 개인은 지출에 대한 영수증 등 증빙을 발급해 주는 것이 불가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꼭 사업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사업자 등록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상대방과 협의해 프리랜서 소득으로 지급하고 원천세를 신고하는 방식으로 구매자의 비용처리가 가능합니다. 이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상담신청 부탁드립니다. 해당 답변이 질문자님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내역 문의

답변
1. 주재비는 비과세 중 실비변상적 급여의 범위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비변상적 금액을 초과한다면 이는 비과세 받을 수 없습니다. 주재비는 출장비와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되나 1달에 120만원 정도라면 실비변상적인 성격을 초과했다 보는 것이 일반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과세 소득으로 보는 것이 올바르다 생각됩니다. 2. 퇴직금은 평균임금으로 산정되게 됩니다. 해당 주재비가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면 포함될 수 있으나 개별 근로자의 특수하고 우연한 사정에 좌우되거나 실비변상적으로 지급하는 금품(축의금, 출장비 등)은 평균임금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3. 총급여와 동일한 취급으로 보는 것이므로 다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67명의 인증 전문가

174개의 포스트

취득세 영수증이 없는 경우 당시 법률에 따른 취득세를 취득가액에 포함 가능여부

​부동산 보유기간이 오래된 경우 취등록세 납부영수증 등을 분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취득연도의 지방세납부내역을 발급받으면 되지만 ​구청에도 관련 자료 가 남아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경우 취등록세 반영을 포기하고 양도세 신고한 케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취등록세 증빙이 없어도 당시 법률에 따른 취등록세를 계산하여 양도세 취득가액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실제 납부한 것을 전제로 함)​관련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세법 기본통칙 97-0…3 【양도차익계산시 취득가액에 산입하는 필요경비의 범위】①취득세는 납부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도 양도소득금액계산시 필요경비로 공제한다. 다만,「지방세법」등에 의하여 취득세가 감면된 경우의 당해 세액은 공제하지 아니한다. (2011. 3. 21. 개정)②양도차익계산시 산입되는 취득가액에는 취득시 쟁송으로 인한 명도비용, 소송비용, 인지대 등 취득에 소요된 모든 비용을 포함한다. 이 경우 소송비용은「민사소송법」이 정하는 소송비용과 변호사의 보수 등 자산의 소유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직접 소요된 일체의 경비를 말한다. (2011. 3. 21. 개정)③양도하는 토지 위에 나무재배를 위하여 소요된 비용 등은 필요경비로 산입하지 아니한다. (2011. 3. 21. 개정)양도, 서면인터넷방문상담4팀-3906 , 2006.11.30[제목] 취득세 및 등록세의 필요경비 산입여부​[요지] 취득세ㆍ등록세는 납부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도 기타 증빙서류 등에 의하여 납부한 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로 공제되는 것임​[회신] 양도차익을 실지거래가액으로 계산하는 경우 취득세ㆍ등록세는 납부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도 기타 증빙서류 등에 의하여 납부한 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로 공제되는 것이나, 취득세ㆍ등록세의 납부한 금액이 확인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로 공제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1. 질의내용 요약○ 사실관계- 양도차익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로서 (취득가액 90,000,000원, 검인계약금액 90,000,000원)-1995년 4월 취득하였으나 부대비용인 취득세 및 등록세 영수증과 검인계약서를 분실하여 지방세법에 의거 과세근거를 찾으려고 구청,시청, 등기소 등에 문의한 바 문서보존기간이 넘어 관련서류를 찾을 수가 없음○ 질의내용- 위 경우 쌍방매매계약서(사계약서)는 존재하므로 이 사계약서를 기준(1995년 지방세법근거)으로 역산하여 취득세 및 등록세의 공제가 가능한지 여부따라서 취득 당시 법률에 따라 취등록세를 계산 후 양도세 신고시 당시 법률 조문을 함께 제출하여 반영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법률 적용을 잘못하여 취등록세 계산 금액이 과다하게 된 경우 추후 가산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세무대리인의 조언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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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영수증이 없는 경우 당시 법률에 따른 취득세를 취득가액에 포함 가능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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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보유기간이 오래된 경우 취등록세 납부영수증 등을 분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취득연도의 지방세납부내역을 발급받으면 되지만 ​구청에도 관련 자료 가 남아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경우 취등록세 반영을 포기하고 양도세 신고한 케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취등록세 증빙이 없어도 당시 법률에 따른 취등록세를 계산하여 양도세 취득가액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실제 납부한 것을 전제로 함)​관련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세법 기본통칙 97-0…3 【양도차익계산시 취득가액에 산입하는 필요경비의 범위】①취득세는 납부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도 양도소득금액계산시 필요경비로 공제한다. 다만,「지방세법」등에 의하여 취득세가 감면된 경우의 당해 세액은 공제하지 아니한다. (2011. 3. 21. 개정)②양도차익계산시 산입되는 취득가액에는 취득시 쟁송으로 인한 명도비용, 소송비용, 인지대 등 취득에 소요된 모든 비용을 포함한다. 이 경우 소송비용은「민사소송법」이 정하는 소송비용과 변호사의 보수 등 자산의 소유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직접 소요된 일체의 경비를 말한다. (2011. 3. 21. 개정)③양도하는 토지 위에 나무재배를 위하여 소요된 비용 등은 필요경비로 산입하지 아니한다. (2011. 3. 21. 개정)양도, 서면인터넷방문상담4팀-3906 , 2006.11.30[제목] 취득세 및 등록세의 필요경비 산입여부​[요지] 취득세ㆍ등록세는 납부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도 기타 증빙서류 등에 의하여 납부한 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로 공제되는 것임​[회신] 양도차익을 실지거래가액으로 계산하는 경우 취득세ㆍ등록세는 납부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도 기타 증빙서류 등에 의하여 납부한 금액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로 공제되는 것이나, 취득세ㆍ등록세의 납부한 금액이 확인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필요경비로 공제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1. 질의내용 요약○ 사실관계- 양도차익을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 경우로서 (취득가액 90,000,000원, 검인계약금액 90,000,000원)-1995년 4월 취득하였으나 부대비용인 취득세 및 등록세 영수증과 검인계약서를 분실하여 지방세법에 의거 과세근거를 찾으려고 구청,시청, 등기소 등에 문의한 바 문서보존기간이 넘어 관련서류를 찾을 수가 없음○ 질의내용- 위 경우 쌍방매매계약서(사계약서)는 존재하므로 이 사계약서를 기준(1995년 지방세법근거)으로 역산하여 취득세 및 등록세의 공제가 가능한지 여부따라서 취득 당시 법률에 따라 취등록세를 계산 후 양도세 신고시 당시 법률 조문을 함께 제출하여 반영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법률 적용을 잘못하여 취등록세 계산 금액이 과다하게 된 경우 추후 가산세를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세무대리인의 조언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장기임대주택을 동일세대원에게 증여한 경우 장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 계산방법(증여자+수증자 합산)

장기임대주택을 동일세대원에게 증여한 경우장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 계산방법(증여자+수증자 합산)서면-2022-법규재산-4972 [법규과-1281(2024.5.27.)]귀속년도 : 2024생산일자 : 2024.05.27.요 지동일세대원간 장기임대주택을 증여한 경우, 임대의무기간 요건 충족여부는 증여자의 임대기간과 수증자의 임대기간을 통산하여 판정하는 것임회 신귀 서면질의와 같이,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제20항의 장기임대주택의 일부지분을 동일 세대내 다른 세대원(배우자)에게 증여한 후, 공동명의로 임대등록을 변경한 후 계속 임대하는 경우 다른 세대원에게 이전한 장기임대주택 지분에 대한 의무임대기간 요건 충족여부는 증여자의 임대기간과 수증자의 임대기간을 통산하여 판정하는 것입니다.상세내용1. 사실관계○’19년 甲은 서울 강동구 A주택 취득○’02년 甲은 서울 강남구 B주택(다세대주택) 취득○ ’16.4월 甲은 B주택 임대주택 등록(장기) 및 세무서 사업자등록○ ’22.11월 甲 B임대주택 지분20%를 乙 (甲의 배우자)에게 증여 * 임대주택 등록 및 세무서 사업자등록 부부 공동명의로 변경** 임대주택등록 및 세무서 사업자등록 등 다른 장기임대주택요건등은 충족한 것으로 전제○ (예정) 거주주택 양도2. 질의내용○장기임대주택 보유기간 중 동일세대원에게 증여하고, 그 수증받은 세대원이 민간임대주택법상 포괄승계 후 계속 임대하는 경우로써, - 소득령§155⑳의 장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 충족여부 판정시 증여 전 증여자의 임대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지 여부★주요 경력- 약 71,000건 이상의 세금 상담 및 용역- 600건 이상의 경정청구를 통한 약 25억 이상 세금 환급- 세무사 플랫폼 '택슬리' 상담 및 후기 1위 (약 3,600건 이상 상담)- 전문가 플랫폼 '아하커넥츠(현재 개편중)' 상담 및 후기 1위 (약 500건 이상 상담)- 지식공유플랫폼 '아하 QnA' 세무/회계 1위 (약 62,000건 이상 답변 및 337만건 이상 공유)- 한국경제필진- 서울시 마을세무사- ㈜코스맥스 세무팀- ㈜현대중공업 세무기획팀- ㈜iMBC 재무회계팀- 세무법인 넥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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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임대주택을 동일세대원에게 증여한 경우 장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 계산방법(증여자+수증자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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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임대주택을 동일세대원에게 증여한 경우장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 계산방법(증여자+수증자 합산)서면-2022-법규재산-4972 [법규과-1281(2024.5.27.)]귀속년도 : 2024생산일자 : 2024.05.27.요 지동일세대원간 장기임대주택을 증여한 경우, 임대의무기간 요건 충족여부는 증여자의 임대기간과 수증자의 임대기간을 통산하여 판정하는 것임회 신귀 서면질의와 같이,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제20항의 장기임대주택의 일부지분을 동일 세대내 다른 세대원(배우자)에게 증여한 후, 공동명의로 임대등록을 변경한 후 계속 임대하는 경우 다른 세대원에게 이전한 장기임대주택 지분에 대한 의무임대기간 요건 충족여부는 증여자의 임대기간과 수증자의 임대기간을 통산하여 판정하는 것입니다.상세내용1. 사실관계○’19년 甲은 서울 강동구 A주택 취득○’02년 甲은 서울 강남구 B주택(다세대주택) 취득○ ’16.4월 甲은 B주택 임대주택 등록(장기) 및 세무서 사업자등록○ ’22.11월 甲 B임대주택 지분20%를 乙 (甲의 배우자)에게 증여 * 임대주택 등록 및 세무서 사업자등록 부부 공동명의로 변경** 임대주택등록 및 세무서 사업자등록 등 다른 장기임대주택요건등은 충족한 것으로 전제○ (예정) 거주주택 양도2. 질의내용○장기임대주택 보유기간 중 동일세대원에게 증여하고, 그 수증받은 세대원이 민간임대주택법상 포괄승계 후 계속 임대하는 경우로써, - 소득령§155⑳의 장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 충족여부 판정시 증여 전 증여자의 임대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지 여부★주요 경력- 약 71,000건 이상의 세금 상담 및 용역- 600건 이상의 경정청구를 통한 약 25억 이상 세금 환급- 세무사 플랫폼 '택슬리' 상담 및 후기 1위 (약 3,600건 이상 상담)- 전문가 플랫폼 '아하커넥츠(현재 개편중)' 상담 및 후기 1위 (약 500건 이상 상담)- 지식공유플랫폼 '아하 QnA' 세무/회계 1위 (약 62,000건 이상 답변 및 337만건 이상 공유)- 한국경제필진- 서울시 마을세무사- ㈜코스맥스 세무팀- ㈜현대중공업 세무기획팀- ㈜iMBC 재무회계팀- 세무법인 넥스트 등

연말정산 공제는 이것부터 조심하세요!!!

혜안세무회계사무소 김태관 세무사입니다.오늘은 연말정산 중에 가장 자주 오류가 발생하는 사례들을 소개해드립니다.대부분은 세법을 잘 모르거나 또는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들이 많습니다.통상 사업자 대표님들은 연말정산을 세무사 사무실에 맡기기 때문에 오류가 덜한데 근로자가 직접 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실수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1. 소득기준 초과한 부양가족 공제이 사례에서 보여주듯이 우리가 부양가족을 등록할때 부양가족의 소득을 파악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뜨는 정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사례에서는 어머니가 부동산 양도를 해서 100만원 넘게 양도소득이 발생했는데 자녀가 이를 모르고 부양가족으로 신고한 사례입니다.이렇게 되면 연말정산을 다시 수정해야하고 가산세까지 부담해야 한다.근로자입장에서는 잘 몰랐다 말할 수 있는데 이를 먼저 어머니께 물었어야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어머니도 이 질문을 왜하는지 모르실거고 본인의 소득을 다 얘기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이렇게 현실에서는 서로 정보가 부재한 상황에서 부양가족 공제를 하는 경우들이 있고 추후에 추징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있다.2. 총급여 500만원 초과했는데 부양가족 공제총급여가 500만원이 넘으면 부양가족으로 공제를 할 수가 없다.그런데 현실에서 하반기에 몇달 안남기고 취업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일년동안의 급여가 5백이 안되는 경우는 부양가족 공제가 가능하다.반대의 경우가 가능하다. 연초에 잠시 일을 하고 일을 그만 둔 경우에는 총급여가 5백만이 안된다면 부양가족 공제가 가능하다.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런 총급여 금액 기준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실수를 할 수도 있다.아예 물어보지 않고 부양가족 공제를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3. 거짓 기부금영수증 허위공제예전부터 계속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거짓 기부금 영수증으로 공제받는 경우이다.이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주는 단체부터가 잘못되었다.연말정산시에 금액 얼마를 더 받기 위해서 종교단체와 허위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사례들은 국세청의 추징 대상이다.바르게 사는 길을 얘기해야하는데 일부 종교단체에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일이다.물론 대부분의 종교단체는 정상적으로 발급을 한다. 소수가 문제가 된다.4. 동일 기부금영수증 중복 공제기부금 영수증은 한 번 받았는데 이를 두 번 사용하는 것이다.이 사례에서는 부부 사이에 각각 기부금 영수증을 사용한 사례이다.기부금 공제를 받으면 어느 단체 기부금인지 제출하게 되어있다.국세청 입장에서는 프로그램상으로 중복된 것을 충분히 찾아낼 수가 있다.5. 부양가족 중복공제이 사례도 자주 등장하는 경우이다.가족 중에 한 명을 나머지 가족들이 중복으로 공제하는 경우이다.서로 얘기가 안된경우 상대가 공제 받는지 모르고 자기가 공제 받았다가 중복되는 것이다.이렇게 되면 둘 중에 한 명은 추후에 수정신고를 해야하고 가산세도 내야한다.연말정산을 할 때는 가족 사이에도 대화가 필요하다.6. 사망한 가족 공제사망한 경우에 그 해에는 공제 대상이 된다.그런데 사망한 다음 해부터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이미 돌아가신 아버지를 계속 공제받은 경우이다.이건 세법을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다.모르고 공제 받았더라도 수정신고는 해야하고 가산세도 추가된다.7. 유주택자가 월세 공제월세 공제 요건중에 무주택자 조건이 있다.본인이 집을 샀는데 월세 세액공제를 신청한 경우이다.국세청은 등기를 통해서 주택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이건 세액공제 조건을 자세히 안본 것일 수도 있다.8. 친인척 부당공제친인척이 공제 대상이 아닌데 부당하게 공제를 받은 경우이다.이 사례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허위 입력을 한 사례이다.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국세청이 이러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오류도 더 잘 찾아내고 있다.과거에는 적발되지 않던 사례들도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이, 더 정확히 적발하는 세상이 되었다.연말정산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고 좀 더 조건을 명확히 보고 공제 받는 것이 필요하다.잘못되면 나중에 세금 내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내는 세금은 가산세가 추가된다.혜안세무회계사무소는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세금 신고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연락주십시오 (02-547-0524)감사합니다.[출처] 연말정산 과다공제 사례들입니다|작성자 혜안세무회계 김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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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공제는 이것부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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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세무회계사무소 김태관 세무사입니다.오늘은 연말정산 중에 가장 자주 오류가 발생하는 사례들을 소개해드립니다.대부분은 세법을 잘 모르거나 또는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들이 많습니다.통상 사업자 대표님들은 연말정산을 세무사 사무실에 맡기기 때문에 오류가 덜한데 근로자가 직접 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실수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1. 소득기준 초과한 부양가족 공제이 사례에서 보여주듯이 우리가 부양가족을 등록할때 부양가족의 소득을 파악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뜨는 정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사례에서는 어머니가 부동산 양도를 해서 100만원 넘게 양도소득이 발생했는데 자녀가 이를 모르고 부양가족으로 신고한 사례입니다.이렇게 되면 연말정산을 다시 수정해야하고 가산세까지 부담해야 한다.근로자입장에서는 잘 몰랐다 말할 수 있는데 이를 먼저 어머니께 물었어야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어머니도 이 질문을 왜하는지 모르실거고 본인의 소득을 다 얘기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이렇게 현실에서는 서로 정보가 부재한 상황에서 부양가족 공제를 하는 경우들이 있고 추후에 추징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있다.2. 총급여 500만원 초과했는데 부양가족 공제총급여가 500만원이 넘으면 부양가족으로 공제를 할 수가 없다.그런데 현실에서 하반기에 몇달 안남기고 취업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일년동안의 급여가 5백이 안되는 경우는 부양가족 공제가 가능하다.반대의 경우가 가능하다. 연초에 잠시 일을 하고 일을 그만 둔 경우에는 총급여가 5백만이 안된다면 부양가족 공제가 가능하다.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런 총급여 금액 기준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실수를 할 수도 있다.아예 물어보지 않고 부양가족 공제를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3. 거짓 기부금영수증 허위공제예전부터 계속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거짓 기부금 영수증으로 공제받는 경우이다.이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주는 단체부터가 잘못되었다.연말정산시에 금액 얼마를 더 받기 위해서 종교단체와 허위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사례들은 국세청의 추징 대상이다.바르게 사는 길을 얘기해야하는데 일부 종교단체에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일이다.물론 대부분의 종교단체는 정상적으로 발급을 한다. 소수가 문제가 된다.4. 동일 기부금영수증 중복 공제기부금 영수증은 한 번 받았는데 이를 두 번 사용하는 것이다.이 사례에서는 부부 사이에 각각 기부금 영수증을 사용한 사례이다.기부금 공제를 받으면 어느 단체 기부금인지 제출하게 되어있다.국세청 입장에서는 프로그램상으로 중복된 것을 충분히 찾아낼 수가 있다.5. 부양가족 중복공제이 사례도 자주 등장하는 경우이다.가족 중에 한 명을 나머지 가족들이 중복으로 공제하는 경우이다.서로 얘기가 안된경우 상대가 공제 받는지 모르고 자기가 공제 받았다가 중복되는 것이다.이렇게 되면 둘 중에 한 명은 추후에 수정신고를 해야하고 가산세도 내야한다.연말정산을 할 때는 가족 사이에도 대화가 필요하다.6. 사망한 가족 공제사망한 경우에 그 해에는 공제 대상이 된다.그런데 사망한 다음 해부터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이미 돌아가신 아버지를 계속 공제받은 경우이다.이건 세법을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다.모르고 공제 받았더라도 수정신고는 해야하고 가산세도 추가된다.7. 유주택자가 월세 공제월세 공제 요건중에 무주택자 조건이 있다.본인이 집을 샀는데 월세 세액공제를 신청한 경우이다.국세청은 등기를 통해서 주택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이건 세액공제 조건을 자세히 안본 것일 수도 있다.8. 친인척 부당공제친인척이 공제 대상이 아닌데 부당하게 공제를 받은 경우이다.이 사례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허위 입력을 한 사례이다.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국세청이 이러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오류도 더 잘 찾아내고 있다.과거에는 적발되지 않던 사례들도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이, 더 정확히 적발하는 세상이 되었다.연말정산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고 좀 더 조건을 명확히 보고 공제 받는 것이 필요하다.잘못되면 나중에 세금 내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내는 세금은 가산세가 추가된다.혜안세무회계사무소는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세금 신고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연락주십시오 (02-547-0524)감사합니다.[출처] 연말정산 과다공제 사례들입니다|작성자 혜안세무회계 김태관

지출증빙의 보관방법과 보관기한

“지출증빙은 어떤 걸 얼마나 보관해야 할까?”선요약1. 적격증빙은 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영수증, (지출증빙용)현금영수증 4종2. 증빙의 원본은 법인세나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한으로부터 5년간 보관3. 전자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항목인 수기(세금)계산서, 간이영수증만 모아도 괜찮음.안녕하세요. 이형곤 세무사입니다.예전에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의 주인공 이지안이 증빙서철에 풀칠을 하고 종이 영수증을 붙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대기업답게 철저하게 증빙관리를 하는 모습이 묘사되었는데요. 이런 증빙관리에 대한 세법상 최소한의 기준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그림설명 :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증빙서철, 종이영수증 등을 붙이는 용도로 사용, 그림출처는 다나와) 먼저 세법에서 인정하는 적격증빙은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지출증빙용)위 서류들은 요즘 전자적으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출력해서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xls이나 pdf파일로 가지고 있다가 필요할 떄만 출력하면 됩니다.다만, 예외적으로 종이에 작성한 수기세금계산서나 수기계산서 그리고 간이영수증(건당 3만원 이하)은 원본을 과세표준확정신고일로부터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법인세법 제116조, 개인사업자도 이 규정 준용)예시)사업자 형태지출일과세표준확정신고증빙보관기한법인사업자2024-07-312025-03-312030-03-31개인사업자2024-07-312025-05-312030-05-31개인사업자(성실신고확인)2024-07-312025-06-302030-06-30법인세법시행령 제158조 제4항과 제5항(개인사업자도 이 규정을 준용)을 보시면,1. 카드회사로부터 받은 월별이용내역서 (이메일로 보내주더라구요.)2. 혹은 카드회사로부터 회사의 ERP로 전송받은 거래정보3. 현금영수증4.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산서등의 자료가 있으면 따로 종이로 된 증명서류를 보관할 필요는 없다고 정해져 있습니다.그래서 요즘은 카드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모으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결국 수기세금계산서와 수기계산서, 간이영수증의 경우에만 그 원본을 보관하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그러나 이런 보관방법은 세법에서 정한 사항이고 꽤 많은 회사들은 (내부관리목적으로) 임직원들의 법인카드 영수증의 보관과 제출에 별도의 내부규칙을 정해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드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들은 그 전자적인 규격과 전송방법을 국가에서 얼른 법제화해서 종이로 주고 받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종이를 많이 쓰면 아무래도 환경오염이나 자원낭비 같은 문제도 있고 몇 년 지나서 자료를 다시 찾아보기도 어려우니까요.#증빙 #보관 #기한 #세무사 #영수증 #전자영수증 #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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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증빙의 보관방법과 보관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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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증빙은 어떤 걸 얼마나 보관해야 할까?”선요약1. 적격증빙은 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영수증, (지출증빙용)현금영수증 4종2. 증빙의 원본은 법인세나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한으로부터 5년간 보관3. 전자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항목인 수기(세금)계산서, 간이영수증만 모아도 괜찮음.안녕하세요. 이형곤 세무사입니다.예전에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의 주인공 이지안이 증빙서철에 풀칠을 하고 종이 영수증을 붙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대기업답게 철저하게 증빙관리를 하는 모습이 묘사되었는데요. 이런 증빙관리에 대한 세법상 최소한의 기준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그림설명 :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증빙서철, 종이영수증 등을 붙이는 용도로 사용, 그림출처는 다나와) 먼저 세법에서 인정하는 적격증빙은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지출증빙용)위 서류들은 요즘 전자적으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출력해서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xls이나 pdf파일로 가지고 있다가 필요할 떄만 출력하면 됩니다.다만, 예외적으로 종이에 작성한 수기세금계산서나 수기계산서 그리고 간이영수증(건당 3만원 이하)은 원본을 과세표준확정신고일로부터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법인세법 제116조, 개인사업자도 이 규정 준용)예시)사업자 형태지출일과세표준확정신고증빙보관기한법인사업자2024-07-312025-03-312030-03-31개인사업자2024-07-312025-05-312030-05-31개인사업자(성실신고확인)2024-07-312025-06-302030-06-30법인세법시행령 제158조 제4항과 제5항(개인사업자도 이 규정을 준용)을 보시면,1. 카드회사로부터 받은 월별이용내역서 (이메일로 보내주더라구요.)2. 혹은 카드회사로부터 회사의 ERP로 전송받은 거래정보3. 현금영수증4.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산서등의 자료가 있으면 따로 종이로 된 증명서류를 보관할 필요는 없다고 정해져 있습니다.그래서 요즘은 카드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모으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결국 수기세금계산서와 수기계산서, 간이영수증의 경우에만 그 원본을 보관하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그러나 이런 보관방법은 세법에서 정한 사항이고 꽤 많은 회사들은 (내부관리목적으로) 임직원들의 법인카드 영수증의 보관과 제출에 별도의 내부규칙을 정해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드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들은 그 전자적인 규격과 전송방법을 국가에서 얼른 법제화해서 종이로 주고 받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종이를 많이 쓰면 아무래도 환경오염이나 자원낭비 같은 문제도 있고 몇 년 지나서 자료를 다시 찾아보기도 어려우니까요.#증빙 #보관 #기한 #세무사 #영수증 #전자영수증 #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영수증

'종교단체 부동산 양도', 종교단체 세금신고

안녕하세요 :) 구름세무회계입니다.세금절세 및 안전한 세금신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오늘은 '종교단체'의 부동산 양도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교회 재정과 세무적인 부분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요즘 교회단체에 양도소득세 관련하여 고지서가 나오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고지서가 나오고, 대응하게되면 전문 세무사라도 손쓰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들도 많을 뿐더러 그 세액이 너무 커 교회 재정에 많은 피해를 입고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종교단체'는 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해야하는가 그리고 절세하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글을 써보겠습니다.종교단체의 종류(82, 89)'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하냐',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냐'에 대한 대답을 하기전에 그 교회 고유번호증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가가 중요합니다.89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낸 경우에는 그 교회는 개인과 다를 바 없이 판단합니다. 고유번호증을 내실 때 89번의 경우 등록이 쉽기때문에 많은 목회자분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법입니다.82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낸 경우에는 그 교회는 법인으로 보는 법인아닌 단체로서, 개인이 아닌 법인으로 판단합니다. 고유번호증을 내실 때 89번에 비해 챙겨야 할 서류도 복잡하기에, 꺼려들 하시는 방법입니다.하지만! 저는 부동산 등을 가지고 있는 교회, 또는 가질 예정이 있는 교회는 '82'번으로 등록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신고기간의 차이점89번의 경우 개인과 다를 바 없이 판단하므로, 부동산 등을 양도하였을 때 개인 양도소득세와 동일하게 2개월 이내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여야 합니다.이 기간을 지키지 않을 시 무신고 가산세 20%와 납부 불성실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누락하신 경우 세무서에서 고지서가 나오기 전 신고하셔서 납부 불성실 가산세라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82번의 경우 법인으로 판단하기에, 다음 연도 3월까지 신고기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양도소득세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깁니다.다만! 89번과 동일하게 기간을 지키지 않을 시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 불성실 가산세가 발생하니, 반드시 기간을 지켜 신고하셔야 합니다.신고방법의 차이점89번의 경우 챙겨주셔야 할 서류는 간단합니다.*매매계약서*취득계약서*취,등록세 영수증*등기비용 및 중개수수료 영수증등 챙겨주시면, 신고 가능합니다.82번의 경우 89번에 비해 챙겨주셔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법인세로 신고하기에 통장내역이 추가적으로 들어갑니다. 또한 통장에서 나간 금액들을 소명하여야 하기에, 세무사와 의사소통을 계속적으로 하셔야합니다.*매매계약서*취득계약서*취,등록세 영수증*등기비용 및 중개수수료 영수증*매매대금 및 취득대금이 표시되어있는 통장 등 이체내역등 챙겨주시면, 신고 가능합니다.세금계산의 차이점'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하냐',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냐'에 대한 대답을 하기 전에 그 교회 고유번호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가 제일 중요합니다.간단하게 말하여, 89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내게되면 그 교회에 위에 설명했듯이 개인으로 보기에 '양도'를 하게 되면 개인이 양도한 것과 동일하게 많은 양도소득세를 내게 되며, 고유목적으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비과세를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82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낸 경우에는 그 교회는 법인으로 보는 법인아닌 단체로서, '양도차익'을 법인세로 신고하게 됩니다.또한!! 고유목적사업에 사용함이 확실한 경우 고유목적준비금을 설정하여, '양도차익'의 절반을 준비금으로 설정하여 엄청난 절세가 가능합니다.개인양도세율과 법인세율 자체가 엄청난 차이가 있을뿐더러 고유목적준비금을 설정할 수 있기에 둘을 비교하면 엄청난 세금차이가 발생합니다.오늘은 '종교단체' 부동산 양도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 사실 '양도'관련해서는 개인이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반드시! 세무사에 맡기셔서 문제 없이 절세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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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부동산 양도', 종교단체 세금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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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구름세무회계입니다.세금절세 및 안전한 세금신고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오늘은 '종교단체'의 부동산 양도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교회 재정과 세무적인 부분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요즘 교회단체에 양도소득세 관련하여 고지서가 나오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고지서가 나오고, 대응하게되면 전문 세무사라도 손쓰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들도 많을 뿐더러 그 세액이 너무 커 교회 재정에 많은 피해를 입고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종교단체'는 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해야하는가 그리고 절세하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글을 써보겠습니다.종교단체의 종류(82, 89)'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하냐',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냐'에 대한 대답을 하기전에 그 교회 고유번호증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가가 중요합니다.89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낸 경우에는 그 교회는 개인과 다를 바 없이 판단합니다. 고유번호증을 내실 때 89번의 경우 등록이 쉽기때문에 많은 목회자분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법입니다.82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낸 경우에는 그 교회는 법인으로 보는 법인아닌 단체로서, 개인이 아닌 법인으로 판단합니다. 고유번호증을 내실 때 89번에 비해 챙겨야 할 서류도 복잡하기에, 꺼려들 하시는 방법입니다.하지만! 저는 부동산 등을 가지고 있는 교회, 또는 가질 예정이 있는 교회는 '82'번으로 등록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신고기간의 차이점89번의 경우 개인과 다를 바 없이 판단하므로, 부동산 등을 양도하였을 때 개인 양도소득세와 동일하게 2개월 이내에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여야 합니다.이 기간을 지키지 않을 시 무신고 가산세 20%와 납부 불성실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누락하신 경우 세무서에서 고지서가 나오기 전 신고하셔서 납부 불성실 가산세라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82번의 경우 법인으로 판단하기에, 다음 연도 3월까지 신고기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양도소득세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깁니다.다만! 89번과 동일하게 기간을 지키지 않을 시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 불성실 가산세가 발생하니, 반드시 기간을 지켜 신고하셔야 합니다.신고방법의 차이점89번의 경우 챙겨주셔야 할 서류는 간단합니다.*매매계약서*취득계약서*취,등록세 영수증*등기비용 및 중개수수료 영수증등 챙겨주시면, 신고 가능합니다.82번의 경우 89번에 비해 챙겨주셔야 할 서류가 많습니다. 법인세로 신고하기에 통장내역이 추가적으로 들어갑니다. 또한 통장에서 나간 금액들을 소명하여야 하기에, 세무사와 의사소통을 계속적으로 하셔야합니다.*매매계약서*취득계약서*취,등록세 영수증*등기비용 및 중개수수료 영수증*매매대금 및 취득대금이 표시되어있는 통장 등 이체내역등 챙겨주시면, 신고 가능합니다.세금계산의 차이점'양도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하냐',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냐'에 대한 대답을 하기 전에 그 교회 고유번호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가 제일 중요합니다.간단하게 말하여, 89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내게되면 그 교회에 위에 설명했듯이 개인으로 보기에 '양도'를 하게 되면 개인이 양도한 것과 동일하게 많은 양도소득세를 내게 되며, 고유목적으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비과세를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82번으로 고유번호증을 낸 경우에는 그 교회는 법인으로 보는 법인아닌 단체로서, '양도차익'을 법인세로 신고하게 됩니다.또한!! 고유목적사업에 사용함이 확실한 경우 고유목적준비금을 설정하여, '양도차익'의 절반을 준비금으로 설정하여 엄청난 절세가 가능합니다.개인양도세율과 법인세율 자체가 엄청난 차이가 있을뿐더러 고유목적준비금을 설정할 수 있기에 둘을 비교하면 엄청난 세금차이가 발생합니다.오늘은 '종교단체' 부동산 양도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 사실 '양도'관련해서는 개인이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반드시! 세무사에 맡기셔서 문제 없이 절세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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