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1 저도 궁금해요!
06-06
종합소득세신고를 아직 못했습니다.
교습소 입니다.
전에 청람에서 했는데
전년도엔 금액이 너무 작다고 직접하라고 하였는데
그냥 해달라고해서 해서 세무사쪽에서 해 주었습니다.
올해는 안내를 못받아 시기를 놓쳤습니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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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도회계법인 최지호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거주자의 경우 종합소득이 있으나 신고를 하지 않는다면 과소신고 가산세 및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적용되어 과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한 내에 납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세무지식에 대해서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블로그 주소는 https://blog.naver.com/cchh19이고,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wchoi1990@gmail.com 또는 010-7667-8698 최지호 세무사로 연락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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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슬리 및 답변을 한 전문가에게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실 때, 반드시 개별 전문가와 상세 내역을 검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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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질문답변
모두보기종합소득세
종소세 신고를 해야하는데 회사에서 지급명세서 등록을 늦게 해주었습니다
홈택스에서 아직 조회가 되지 않는다면 아직 국세청 전산망에 반영이 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홈택스 신경쓰지 마시고 직접 그 항목(해당 지급명세서 내역) 반영해서 신고(홈택스 전자신고 또는 서면신고)하시면 됩니다.
종합소득세
종소세 신고 상담요청드립니다.
종합소득세
연 수익 240만원이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하나요?
연간 수입금액이 240만원이라면 종합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납부할 종합소득세가 없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따라서 굳이 21년도 소득에 대해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으셔도 관계 없습니다. 물론, 신고하셔도 되며 납부할 세금이 없으므로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속∙증여세
부자간 차용증 작성, 1억원에 대한 이자소득세 미신고로 인한 가산금 등 처리 방법문의
이자를 지급한 경우는 원칙상 지급액의 27.5%( 지방소득세 포함)를 원천징수하고 납부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이자소득금액이 2천만원 미만인 경우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나 원천징수를 하지 않은 경우는 반드시 종합소득금액에 합산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이 때 이자소득 외에 공무원연금소득이 있다면 연금소득과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여야 하며 추가납부세액은 적용세율에 따라 다르며 대략 아래와 같이 계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도별 납부세액이며 2017-2022까지 매년 아래와 같이 계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추가납부세액= (1)+(2)+(3)
(1) 납부세액 = 연간 이자소득 120만원 * 적용세율
(2) 신고불성실가산세 = 납부세액 * 10 %
(3) 납부불상실 가산세 = 납부세액 * 납부지연일수 * 0.022%~0.03%
다만, 차용금액이 대략 2.17억원 이하인 경우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원금만 상환하더라도 증여문제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차용증에 매월 지급한 금액을 이자가 아닌 원금 상환으로 작성시 위와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는 다는 것을 참조로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합소득세
중도퇴사자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문의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근로소득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의 경우 회사에서 3월10일까지 제출의무가 발생하고, 국세청 전산에 수록 된 후 오류 수정작업등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4월중에는 홈택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간혹 누락되는 경우도 있으나 귀하께서는 작년 12월까지 근무를 하신 이력이 있으니 누락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누락된 경우는 단기간에 근무하신분들이 누락이 되십니다.
5월에 홈택스에서 선생님의 지급명세서를 확인하신 후 부모님과 관련된 공제항목들(예: 장애인공제 및 의료비)을 기입하셔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홈택스 신고 후 첨부서류 제출란에 추가로 첨부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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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보기종합소득세
재난지원금을 수입금액에 포함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지 여부 (지원금 성격에 따라 다르다)
재난지원금을 수입금액에 포함하여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지 여부(지원금 성격에 따라 다르다)1. 재난재원금사업여부를 불문하고 전 국민의 생계안정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것으로 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님2. 긴급고용안전지원금국가가 특수고용근로자, 프리랜서에게 고용 및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직접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비과세 (사전-2020-법령해석-소득0413.2020.11.19)3. 소상공인 새희망 버팀목자금소상공인은 선별기준에 불과하며 생계지원 목적으로 정부가 정액 지급한 지원금으로 비과세4. 근로자 지급 고용유지지원금정부가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은 과세대상 아님(기재부 소득세제과-407.2020.08.05.)5. 사업주 통한 고용유지 지원금사업주의 총수입금액에 산입하고, 근로자에게 지급시 경비처리(국심2001부0784.2001.08.14)*근로자가 지급받은 지원금은 근로소득 (원천세과-250.2009.03.27.)6. 기타 지자체 재난지원금지원금의 성격을 개별적으로 검토하여 생계지원 목적으로 지급되는 경우 비과세이나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보전의 성격을 가지면 총수입금액에 산입

종합소득세
법인세
재난지원금을 수입금액에 포함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지 여부 (지원금 성격에 따라 다르다)
재난지원금을 수입금액에 포함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지 여부(지원금 성격에 따라 다르다)1. 재난재원금사업여부를 불문하고 전 국민의 생계안정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것으로 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님2. 긴급고용안전지원금국가가 특수고용근로자, 프리랜서에게 고용 및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직접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비과세 (사전-2020-법령해석-소득0413.2020.11.19)3. 소상공인 새희망 버팀목자금소상공인은 선별기준에 불과하며 생계지원 목적으로 정부가 정액 지급한 지원금으로 비과세4. 근로자 지급 고용유지지원금정부가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은 과세대상 아님(기재부 소득세제과-407.2020.08.05.)5. 사업주 통한 고용유지 지원금사업주의 총수입금액에 산입하고, 근로자에게 지급시 경비처리(국심2001부0784.2001.08.14)*근로자가 지급받은 지원금은 근로소득 (원천세과-250.2009.03.27.)6. 기타 지자체 재난지원금지원금의 성격을 개별적으로 검토하여 생계지원 목적으로 지급되는 경우 비과세이나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보전의 성격을 가지면 총수입금액에 산입

종합소득세
[종합소득세]⑥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안녕하세요. 반포세무회계 김영훈 세무사입니다.2020년 귀속분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결산 및 세무조정 시기가 도래되었습니다.2021년도 5월(성실신고 확인대상은 6월)까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하셔야 하는데요.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한 서류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사업자 기본 준비 자료성실신고사업자 추가 준비서류인적용역사업자 준비서류부동산 임대업 소득이 있는 경우 추가서류저희 반포세무회계에서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절세를 통해 사업자분들이 안정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종합소득세
면세사업자 종합소득세 신고, 2월·5월 흐름과 가산세 리스크 완전 정리
면세사업자도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할까?
면세사업자 종합소득세 신고, 꼭 해야 하는지 헷갈리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면세사업자도 사업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오해가 바로 이겁니다. 면세사업자니까 세금 신고는 안 해도 되겠지. 하지만 이건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면세는 오직 부가가치세에만 해당하는 개념입니다. 소득세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예요.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학원, 병의원, 축산업, 농업 등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업종을 운영하더라도, 그 사업을 통해 소득이 발생했다면 그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 면제가 소득세 면제를 의미하지는 않으니까요.
2026년 현재 기준으로도 이 원칙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사업소득이 있는 개인이라면 면세사업자 여부와 관계없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됩니다.
2월 사업장현황신고와 5월 종합소득세, 두 신고의 연결 흐름
면세사업자에게는 일반 과세사업자와 다른 신고 흐름이 있습니다. 일반 과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 신고를 통해 매출과 매입 현황이 국세청에 파악되지만, 면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 신고 자체가 없기 때문에 별도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사업장현황신고입니다.
사업장현황신고 (매년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는 면세사업자의 한 해 매출과 수입금액을 국세청에 알리는 절차입니다. 부가가치세 신고를 대신하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신고를 통해 파악된 수입금액이 이후 종합소득세 신고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기한은 매년 2월 10일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이미 2월 신고가 마무리된 시점이지만, 이 흐름을 이해하고 있어야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매년 5월)
사업장현황신고가 끝나면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준비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수입금액에서 사업 관련 비용을 차감해 과세 대상 소득을 계산하고, 그에 따른 세액을 신고·납부하게 됩니다.
두 신고의 흐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매년 2월 10일까지 사업장현황신고 (매출 및 수입금액 신고)2. 수입 증빙과 비용 자료 정리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3.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소득 계산 후 세액 확정)
이 두 단계는 별개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입니다. 2월 신고를 제대로 해야 5월 신고도 정확하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어떤 자료가 필요할까?
일정을 안다고 해서 신고가 끝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는 자료를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준비해야 할 자료
1. 수입 관련 증빙: 매출과 수입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계산서, 입금 내역 등2. 비용 자료: 사업 운영과 직접 관련된 지출을 입증할 수 있는 영수증, 카드 내역, 세금계산서 등3. 신고 기본 서류: 사업장현황신고서, 소득세 신고서 등
특히 비용 자료가 중요합니다. 비용 증빙이 충분히 갖춰져 있어야 과세 대상 소득을 줄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납부할 세금도 낮아집니다. 평소에 지출 증빙을 꼼꼼히 챙겨두는 습관이 세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신고 방법 선택
1. 홈택스·모바일 신고: 자료 준비가 잘 돼 있고 신고 경험이 있다면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2. 세무서 방문 신고: 직접 담당자에게 확인하며 처리하고 싶은 경우에 적합합니다.3. 세무대리인 활용: 자료 정리와 신고 전체를 맡기는 방식으로, 신고가 낯설거나 오류가 걱정되는 경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소득 계산 방식도 미리 확인해두세요. 장부를 갖춰 신고하는 기장 방식(복식부기, 간편장부)과 장부 없이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을 활용하는 추계 방식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준비해야 할 자료와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산세 리스크, 어떤 경우에 발생할까?
면세사업자라서 신고를 느슨하게 관리하다가 가산세가 발생하는 경우가 실무에서 꽤 자주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를 정리해드립니다.
주의해야 할 3가지 가산세 리스크
1. 사업장현황신고 미이행: 2월 10일까지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면세사업자에게 사업장현황신고는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2. 종합소득세 미신고 또는 납부 지연: 5월 신고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20%, 부정행위 시 40%)와 납부지연 가산세가 동시에 부과될 수 있습니다.3. 자료 누락 또는 오류 제출: 매출·매입 자료를 잘못 제출하거나 누락한 경우에도 과소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10%, 부정행위 시 40%) 리스크가 생깁니다.
나중에 수정신고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수정신고를 하더라도 가산세는 일정 부분 부과됩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신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유리합니다.
가산세 리스크를 줄이는 관리 포인트
1. 2월 10일 사업장현황신고 기한을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기2.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5월 31일)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기3. 수입 증빙과 비용 자료를 월별로 구분해 평소에 보관하기4. 면세 여부와 소득세 신고 의무는 별개임을 항상 기억하기5. 신고 방식(기장·추계)을 사전에 점검하고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면세사업자인데 소득이 적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안 해도 되나요?
A. 소득 규모와 관계없이 사업소득이 있다면 원칙적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소득이 적다고 해서 신고 의무가 자동으로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소규모 사업자에게 예외가 적용되는 경우도 있으나, 본인 상황에 맞는지는 세무사에게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2월 사업장현황신고를 빠뜨렸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기한 내 신고를 하지 못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한이 지난 후에도 신고는 가능하지만,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세무사와 상담해 대응 방법을 확인하세요.
Q. 면세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비용 처리를 못하면 세금이 많이 나오나요?
A. 비용 증빙이 없으면 수입금액 전체에 대해 세금이 계산되기 때문에 세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비용 자료를 평소에 잘 보관해두는 것만으로도 납부할 세금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Q. 홈택스로 직접 신고해도 되나요?
A.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고 신고 구조를 이해하고 있다면 홈택스나 모바일 신고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기장 방식이나 비용 처리 항목이 복잡한 경우에는 세무대리인에게 맡기는 것이 오류를 줄이고 절세 효과도 높이는 데 유리합니다.
Q. 면세사업자가 아닌 간이과세자도 사업장현황신고를 해야 하나요?
A. 사업장현황신고는 면세사업자에게만 해당하는 절차입니다. 간이과세자는 부가가치세 신고 의무가 있으므로 사업장현황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단, 간이과세자도 사업소득이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김동영 세무사
주요 경력: 가업승계 컨설팅, 사내근로복지기금 컨설팅 다수
전문 분야: 병의원, 약국, 이커머스
법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해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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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직장인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알려주는 가산세 피하는 기준
직장인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진행 중입니다. 연말정산을 완료했더라도 특정 조건에 해당하면 반드시 추가 신고가 필요합니다. 모르고 넘어가면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내 상황을 확인해보세요.
연말정산 완료 = 세금 신고 끝? 착각하면 가산세 맞습니다
매년 5월이면 국세청 출신 세무사로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직장인인데, 연말정산 끝났으면 세금 신고 다 끝난 거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연말정산 완료가 곧 종합소득세 신고 면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근로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발생했거나, 연말정산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경우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별도로 해야 합니다. 2026년 신고 기한은 6월 1일까지이며, 단 하루라도 넘기면 무신고 가산세 20% 또는 납부지연 가산세(1일 0.022%)가 즉시 발생합니다.
신고 대상 소득 기준 연도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소득입니다. 신고 방법은 홈택스 전자신고 또는 세무사 대리 신고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5가지 핵심 경우
1. 부업·프리랜서 수입이 있는 경우
온라인 쇼핑몰 운영, 배달 부업, 유튜브 수익, 외부 강의 등으로 수익이 발생했다면 사업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3.3% 원천징수를 이미 했더라도 신고 의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신고를 통해 실제 필요경비를 인정받아 납부세액을 줄이거나 환급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2. 부동산 임대 소득이 있는 경우
월세를 받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 수입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무조건 종합과세 신고 대상이며, 연 2,000만 원 이하라도 분리과세를 선택하지 않으면 신고가 필요합니다. 소액이니까 괜찮겠지 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3. 기타소득(강연료·원고료 등)이 3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외부 강의료, 원고 기고료, 공모전 상금 등으로 수입이 발생한 경우, 필요경비 제외 후 기타소득 금액이 연 3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분리과세를 선택해 신고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4.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계가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직장인이라도 예외 없이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주식 배당, 펀드 수익, 예금 이자 등의 합산 금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5.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200만 원을 초과한 경우
퇴직연금 외에 개인연금(IRP, 연금저축 등)을 수령 중이라면, 연간 수령액이 1,200만 원을 초과하는 시점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연금 수령 규모가 커지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월급만 받는데도 신고해야 하는 예외 상황
저는 정말 월급만 받는데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기 이릅니다. 아래 상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합니다.
1. 이직 후 전 직장 소득을 현 직장에서 합산하지 않은 경우2. 두 곳 이상에서 동시에 급여를 받은 경우(겸직 포함)3. 중도퇴사 후 연말정산을 전혀 하지 못한 경우4. 연말정산에서 의료비·교육비·기부금 등 공제 항목을 누락한 경우
특히 퇴사 후 연말정산을 마치지 못하신 분들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의무 이행이 아니라, 내가 냈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절차이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신고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와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강조하는 주의사항
모든 직장인이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는 5월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1. 근로소득만 있고 연말정산을 정상적으로 완료한 경우2. 퇴직소득 또는 연말정산 대상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3.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소득만 있는 경우4. 기타소득이 300만 원 이하이고 분리과세를 선택한 경우5. 보험모집인·방문판매원 등으로 소속 회사에서 연말정산이 완료된 경우
단, 위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되지 않으면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출신 세무사로서 강조드리는 부분은, 자신이 신고 대상인지 확신이 없다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확인을 받으시라는 것입니다. 신고 누락으로 인한 가산세와 가산금은 생각보다 큰 금액이 될 수 있습니다.
세무법인 아성은 국세청 조사국 출신 전문가들이 직접 내 상황을 분석해 신고 여부를 정확히 판단해드립니다. 조사 패턴과 과세 기준을 내부에서 직접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세금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전략적 자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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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프리랜서로 3.3% 원천징수를 이미 했는데, 5월에 따로 또 신고해야 하나요?
A. 네, 원칙적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3.3% 원천징수는 '예납'의 성격으로, 최종 세금 정산이 아닙니다. 신고를 통해 실제 필요경비와 각종 소득공제를 적용하면 납부세액이 줄거나 오히려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Q. 이직을 했는데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못 받았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홈택스에서 전 직장 근로소득 내역을 직접 조회하거나, 전 직장에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어렵다면 세무사에게 의뢰하면 국세청 자료 조회를 통해 정확하게 합산·신고가 가능합니다. 합산 누락 시 추후 가산세가 부과되니 반드시 처리하세요.
Q. 신고 기간(6월 1일)을 넘겼는데 지금이라도 신고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기한 후 신고를 통해 언제든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신고 가산세 20%와 납부지연 가산세(1일 0.022%)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늦었더라도 빨리 신고할수록 가산세를 최소화할 수 있으니, 지체하지 말고 즉시 진행하세요.
Q. 부동산 임대 수입이 소액인데도 신고해야 하나요?
A. 연 2,000만 원 이하 임대 수입은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단, 분리과세를 선택하더라도 신고 자체는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소득과의 합산 여부, 필요경비 처리 방식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
Q.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면 오히려 세금을 더 낼 수도 있나요?
A. 소득 유형과 금액에 따라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고 대상임에도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까지 더해져 부담이 더 커집니다. 신고 전 전문가를 통해 예상 세액을 먼저 시뮬레이션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한준영 세무사
주요 경력: 국세청 조사4국 출신, LG에너지솔루션·카카오 등 대기업 세무조사 및 범칙조사 전문
전문 분야: 세무조사, 범칙조사, 조세불복
복잡한 세금 문제, 국세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가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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