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 저도 궁금해요!
4일전
자금조달계획서 내 자금 조달 계획 작성 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년 중순에 결혼 예정인 예비 신혼 부부입니다!
저희는 결혼 전 아파트 매매를 고민 중이고 자금 조달 관련하여 여쭙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제가 미성년자일 때 부터 제 명의 통장에 주택 청약과 적금을 넣어주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부모님 증여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적금으로 약 8천만원이 있고, 추가로 부모님께서 1억을 추가 지원해주실 예정입니다.
이 때, 자금조달계획서 내 "금융기관예금액"과 "증여/상속" 항목은 어떻게 작성하면 될까요?
"금융기관예금액" : 순수 제 명의 금액+부모님 증여 8천만원
"증여/상속" : 추가 지원 1억
이렇게 기재하면 될지 문의드립니다.
물론 해당 모든 금액은 증여세 신고 예정입니다.
이에 더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전에 증여세 신고를 해야할지, 아니면 순서는 상관이 없을지도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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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무회계 문 문용현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자기자금의 금융기관 예금액에 기재하는 금액은 본인의 소득으로 입증할 수 있는 금액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예금액에 기재하시는 금액이 본인의 현재까지 누적된 소득 범위 내라면 증여받은 금액 일부를 기재하고 증여세 신고를 안하더라도 실무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 어차피 본인 소득으로 모두 소명 가능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2. 본인이 근로소득자일 경우,
매년 원천징수영수증상의 총 급여합계 - 카드,현금영수증 지출액 총합계 - 결정세액 총합계를 차감한 금액이 본인의 소득으로 입증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본인이 사업소득자일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시 종합소득금액 합계액이 본인 소득으로 입증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해당 금액들이 예금액에 기재하는 금액 이상이라면 본인 소득으로 다 입증이 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증여받은 금액 일부를 기재하시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본인 소득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자금이 예금에 기재하실 금액보다 미달할 경우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은 소명이 불가능한 것이므로 부모님께 해당 자금을 상환하시고, 새롭게 이체를 받으셔서 증여 또는 차용을 하시면 됩니다. 해당 금액은 증여 또는 차입금란에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3. 성년이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을 경우에는 10년간 5천만원까지 공제가 가능합니다. 이와 별도로 혼인일 전후 2년 이내 또는 출산 후 2년 이내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을 경우에는 1억까지 추가 공제가 가능하여 최대 1.5억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받으실 수 있습니다.
4. 따라서 가장 안전하게 처리하시려면, 부모님으로부터 이번에 새롭게 1.5억(혹은 1.5억 이상)을 새롭게 이체받으셔서 직계존속 공제 5천만원과 혼인공제 1억을적용하여 증여세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과거 증여받은 금액도 반드시 부모님께 상환하시고 새롭게 이체를 받으셔야 합니다. 과거 날짜로 증여세 신고를 하시면 신고기한이 지나서 신고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산세까지 부담이 됩니다.
5. 증여세 신고는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전에 반드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금조달계획서는 말 그대로 '계획서'이기 때문에 계획하시는 금액을 작성하시고, 증여세 신고는 실제 증여받을 때 신고하시면 됩니다. 증여세 신고기한은 증여받은 달의 말일로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 예를 들어 11월에 받으시면 다음연도 2월 말일까지 증여세 신고해주시면 됩니다.
답변 보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바로 연락주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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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부담없이 02 6403 9250 또는 cta_moonyh@naver.com으로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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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연세무회계컨설팅 김주성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방식으로 작성할 수 있으나, 기존 8천만원의 증여시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과거에 증여가 완료되어 본인 재산으로 보유해 온 청약저축·적금이라면, 주택대금에 실제 사용할 금액을 ‘금융기관예금액’에 포함하고 과거 증여내역을 함께 소명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이번 매수를 위해 추가 지원받는 1억원은 ‘증여·상속’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같은 금액을 두 항목에 중복 기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https://blog.naver.com/totwm/224391218177
다만 자녀 명의 통장이라는 이유만으로 과거 입금 당시 증여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계좌 관리·사용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사용하는 시점이 증여시기로 판단될 수도 있습니다.
2. 증여세 신고 순서
증여세 신고를 반드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전에 마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증여세 신고를 먼저 하는것을 시간순서상 추천드립니다 증여세는 원칙적으로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 신고·납부하면 됩니다. 다만 증빙 제출 대상이라면 신고서 제출 가능 여부와 미제출 사유를 함께 정리하시면됩니다
기존 8천만원은 전액을 일단 상환하고 , 새로게 부모님께 증여 받았다고 하는것이 증여세 신고하기에 편의상 쉽습니다 증여세 신고서 첨부서류에 8천만원 금융이체내역을 첨부 하기 쉬어지기 때문입니다
추가 1억원은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 직계존속 증여 등 요건을 충족하면 혼인 증여재산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준은 결혼식이 아닌 혼인신고일이며, 혼인·출산 공제의 통합한도는 1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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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도회계법인 최지호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기존 8천만원이 실제로 본인 명의의 청약통장과 적금에 보관되어 있다면, 자금조달계획서의 '금융기관 예금액'에 포함하여 작성하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다만 자금의 원천은 부모님 증여이므로, 단순히 본인이 저축한 돈으로 설명하기보다는 과거 증여받아 예금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소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추가로 부모님께 지원받을 1억원은 '증여·상속' 항목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다만 기존 8천만원과 추가 1억원이 중복 계산되지 않도록 구분하셔야 합니다.
증여세 신고는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전에 반드시 완료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 절차의 신고기한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증여받은 금액과 계좌이체 내역, 증여세 신고내역을 일치시켜 두는 것이 자금출처 소명에 유리합니다.
또한 추가로 지원받는 1억원은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에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는 경우 혼인 증여재산공제 1억원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계존속 증여재산공제 5천만원과 별도로 적용되지만, 과거 10년간의 증여내역과 공제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부동산 관련 세법, 양도·상속·증여·취득세, 자금출처조사 및 부동산 절세에 관한 내용을 블로그에 꾸준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는 https://blog.naver.com/cchh19이고,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면 hwchoi1990@gmail.com 또는 010-7667-8698 최지호 세무사로 연락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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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성회계법인 이용진 회계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단, 청약 및 적금은 한번에 넣으신 건 아니고 매달 또는 주기적으로 불입하셨을텐데요.
원칙적으로 증여세 신고는 금전을 수령한 시점에 해야합니다. 즉, 매번 증여신고를 하거나 아니면 유기정기금 형식의 증여로 최초 불입 전에 신고해야하나 지금은 둘다 불가능합니다.
전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후자는 이미 기간이 지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증여세 관점에서 리스크가 일정부분 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자금조달계획서상은 말씀하신 항목대로 기재하시면 되고,
추가 1억 증여의 경우 혼인증여재산공제 추가한도 내 금액이기에 말씀하신대로 증여세 신고하시면 증여세는 0원입니다.
제출 전에 신고하시면 첨부할 문서가 있어 좋지만, 자금조달계획서는 말그대로 계획서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계획이다' 라고 기재하셔도 무방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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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치 세무회계 최준위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넣어주신 8천만원은 증여세 신고를 하실 계획이므로 '증여·상속'(직계존비속) 항목에 1억원과 합쳐 기재하시는 것이 일관되고 안전합니다. 증여세 신고와 계획서 제출은 순서가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금액이 서로 맞도록 증여 신고를 먼저 하거나 같은 시기에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1. 항목별 기재 방법
- 금융기관 예금액: 본인이 직접 번 돈으로 모은 예금만 기재합니다.
- 증여·상속: 부모님 납입분 8천만원 + 추가 지원 1억원 = 1억 8천만원, 관계는 '직계존비속'으로 표시합니다.
- 8천만원을 예금액에 넣어도 틀렸다고 보긴 어렵지만, 국세청은 계획서와 증여세 신고 내역을 대조합니다. 증여로 신고하는 돈은 계획서에도 증여로 적어 두어야 소명 요청 시 설명이 쉽습니다.
2. 증여세 계산 시 활용할 공제
- 직계존속 증여재산공제: 성년 기준 10년간 5천만원(상증법 53조2호).
- 혼인 증여재산공제: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에 부모님께 받은 증여는 1억원을 추가로 공제합니다(상증법 53조의2①). 내년 중순 혼인신고 예정이면 지금 받는 1억원도 대상입니다.
- 예) 1억 8천만원 − 5천만원 − 1억원 = 3천만원 과세(세율 10%). 10년 내 다른 증여가 없다는 가정입니다.
- 예비 배우자도 그쪽 부모님께 받으면 각각 따로 공제를 받습니다.
3. 어릴 때부터 넣어주신 8천만원
- 입금 시점마다 증여로 볼지, 지금 사용하는 시점의 증여로 볼지에 따라 증여일과 적용 공제(미성년 기간은 2천만원)가 달라집니다.
- 입금 내역(연도별 금액)을 정리해 신고 방식을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 증여로 보면 무신고 가산세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전문가 검토를 권합니다.
4. 순서와 기한
- 자금조달계획서는 매매계약 후 거래신고(계약일부터 30일 이내) 때 함께 제출합니다.
- 증여세 신고는 증여받은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입니다(상증법 68조①).
- 규제지역 주택이면 계획서에 증빙(예금잔액증명, 증여세 신고서 등)을 첨부해야 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세요.
- 혼인 공제는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요건이라, 증여일부터 2년 안에 혼인신고가 되어야 공제가 유지됩니다.
입금 내역과 매수 예정 주택 소재지·가격을 알려주시면 증여세와 계획서 기재 내용을 정확히 검토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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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청호세무사사무소 이청호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금조달계획서는 아래와 같이 작성하시면 됩니다.
자기자금: 금융기관 예금액 8천만 원
자기자금: 증여·상속 1억 원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때는 기재한 자금별로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예금액: 잔고증명서
증여금: 증여계약서 또는 증여세 신고서
증여금 1억 원은 증여계약서로 증빙할 수 있으므로,
계획서 제출 전에 반드시 증여세 신고를 마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증여세 신고기한(증여받은 달의 말일부터 3개월)은 별도로 지켜 주셔야 합니다.
또한 상증세법 제53조의2에 따라 혼인신고일 전후 2년 이내에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는 경우 1억 원이 공제됩니다.
이 공제를 적용받으면 1억 원 증여에 대해 납부할 증여세 없이 신고만 하시면 됩니다.
공제는 신고를 해야 적용되므로 신고기한 내 신고가 필요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상담 요청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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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계획서 작성 문의드려요!
1.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시, 미제출사유서를 첨부하시면 됩니다 자금조달계획서이므로 반드시 계획서 제출 기한 내에 모든 증빙을 제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제출 사유서에 증여예정금액과 증여세 신고예정일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2. 네 맞습니다. 차입금 란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차용금액이 약 2.17억을 초과한다면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세법상 적정 이자율은 연 4.6%입니다. 다만, 세법상 적정이자율인 4.6%와 실제이자지급액의 차이가 1천만원 미만이 되는 이자율로 정하셔도 관계 없습니다. 차용금액이 2.6억일 경우, 이에 해당하는 이자율은 0.76%이상입니다.
3. 본인 자금으로 지불하신 것이라면 자기자금의 금융기관예금란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금조달계획서
자금 조달 계획서를 작성 문의드립니다.
의뢰인분의 소득 재산 나이 상태가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내가 소득이나 재산이 현저히 낮은 상태에서 물건을 취득한다면 당연히 증여로 추정이 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소득신고한 금액으로 자금조달계획을 적는것이 아닙니다.
금융기관 예금잔고, 잔고가 증가된 사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자금조달계획서와 실제 통장거래의 차이가 난다면 자금출처소명이 나오실 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상담을 원하신다면
네이버 "초연세무회계"로 검색후 해당전화번호로 연락주세요
자금조달계획서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문의드립니다
1. 현재 예금 1.24억 보유중 (실제 1.28억)인데 자금조달 계획서상 예금액은 어떻게 기재하는게 맞는지요?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시 예금액은 가계약, 계약에 활용된 예금액과 앞으로 활용할 예금액을 합산한 금액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가계약, 계약금 지급에 따른 영수증, 이체내역 등과 현재 잔액에 대한 예금잔액증명서를 부속서류로 첨부하시면 됩니다.
총 보유한 예금액이 부동산 구입에 활용할 예금액을 초과하더라도 활용할 금액만 자금조달계획서에 작성하시면 됩니다.
2. 대부업체 대출금은 그밖의 대출이 맞는지요.
금융기관이 아닌 대부업체나 소속된 회사에서 대출을 받은 경우 '회사 지원금 및 사채' 란에 금액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대부업체 대출의 경우 추후 상환을 어떻게 진행하는 지 부채사후관리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상환 자금의 출처를 명확하게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금조달계획서
부린이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문의드립니다.
공동명의인 경우 자금조달계획서는 부부 각각 총 2장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각 명의자가 본인 지분에 해당하는 자금 조달 내역을 기재해야 하며
질문자님의 경우 아내분은 자금 내역을 "자기자금"에 기재하고
주담대는 "금융기관 대출"로 현전세보증금은 "부동산 처분대금"란에
기재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상담신청 부탁드립니다.
해당 답변이 질문자님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 :)
자금조달계획서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본인의 소득이 전혀 없다면 차용금액을 1.2억을 모두 기재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본인의 신고된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이 있다면 차용금액 1.2억에서 본인의 소득을 차감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만 차용증을 작성하시고 상환을 하셔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7억에서 전세보증금 4.1억을 차감한 2.9억에 대해서
1.6억 : 주담대
1천만원 : 주식처분대금
1.2억 : 차용
으로 작성하시거나, 또는 본인의 신고된 소득이 있다면 해당금액만큼 차용금액을 낮추고, 본인의 신고된 소득은 자기자금-금융기관예금액 등에 기재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를들어 본인의 신고된 소득이 대략 5천만원일 경우, 차용금액은 7천만원으로 작성하시고 자기자금에 5천만원을 기재하셔도 될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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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계획서
[자금조달계획서 Q&A] 자금조달계획서 증빙서류?
안녕하세요 자금조달계획 전문 고유빈 세무사입니다.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함에 있어투기과열지구(강남, 서초, 용산, 송파) 소재 주택은 부속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물론 비규제지역의 주택이라도 거래가격이 6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증빙서류를 당장 제출하지는 않습니다.참고로 주택을 구입하는 시점에서는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지만, 추후 자금출처조사, 부동산원실거래소명 등을 받게되면 자금을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자금조달계획서 양식은 자금조달계획과 조달자금 지급방식, 입주계획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조달계획입니다.자금조달계획은 구체적으로 아래 항목으로 구성됩니다.1. 금융기관 예금액2. 주식·채권 매각대금3. 증여·상속4. 현금 등 그 밖의 자금5. 부동산 처분대금 등6. 금융기관 대출액7.회사지원금·사채8. 그 밖의 차입금각각의 항목에 대해 투기과열지구는 아래의 증빙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1. 금융기관 예금액 : 예금잔액증명서2. 주식·채권 매각대금 : 주식 등 거래내역서3. 증여·상속 : 증여세 및 상속세 신고서, 접수증, 납부증명서4. 현금 등 그 밖의 자금 : 소득금액증명원 및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5. 부동산 처분대금 등 : 부동산 매매계약서, 임대차계약서(전,월세)6. 금융기관 대출액(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 : 금융거래확인서, 대출신청서, 부채증명원7. 임대보증금 : 부동산 임대차계약서(갭투자)8. 회사지원금·사채 : 사내확인서류9. 그 밖의 차입금 : 차용증, 원리금상환내역, 가족관계증명서 등아직 자금증빙서류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할까요?자금조달계획서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기에, 주택담보대출 증빙 등 잔금일에 가서야 준비가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경우에는 자금에 대해 증빙이 없는 사유를 기재한 미제출 사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미제출 사유서 양식은 프로필 내 블로그 링크를 통해 들어오신 후 확인 가능하신[자금조달계획서 Q&A] 자금조달계획서 증빙서류?포스팅 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예시로 미제출사유 비고란에 작성할 내용을 작성해두었으니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됩니다.)

컨설팅∙자금조달
자금조달계획서
[자금조달계획서 Q&A] 분양권이나 오피스텔도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나요?
자금조달계획서 상담을 주시는 분들의 90%는 아파트를 구매하시는 분들입니다. 다만 간혹 분양권이나 오피스텔 등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상담을 해보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인지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분양권은 물론 입주권도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입니다.신축 아파트 청약 분양권이나 재개발 및 재건축으로 조합원이 취득한 입주권은 주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확히 말하면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에 해당합니다.따라서, 아직 주택이 아니기에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만, 2017년 8·2대책에 따라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분양권 및 입주권 역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따라서, 2017년 9월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및 제출이 의무화된 이후분양권 및 입주권 매매계약 역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에 포함됩니다.그럼 주거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오피스텔도 제출대상일까요?정답은 X입니다.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주택이 아닌 업무시설에 해당하며, 주거용으로 활용하더라도 건축물대장상 표시는 업무용으로 동일합니다.오피스텔을 통한 투기도 가능하기에 논리적으로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는 것이 타당해보이지만, 실질이 주거용에 해당하는 오피스텔 등 준주택이라도,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인 주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다만, 세법은 별개의 법령에 따라 판단해야 하며 오피스텔 역시 양도소득세 계산 시에는 주택으로 보는 경우가 있기에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지 않는 것을 다른 법령과 엮어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참고) 토지나 상가 역시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습니다.토지나 상가는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토지의 경우 토지거래허가제에 따라 허가구역 내 토지를 취득할 경우'토지취득자금 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즉,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에는 토지취득자금 조달계획서를 제출하며 허가를 받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며 거래신고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컨설팅∙자금조달
자금조달계획서 개념, 작성방법, 세법상 작성시 유의사항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서란?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 매수시 자금 출처를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매수인이 제출하는 문서입니다.즉 10억짜리 집을 사는데, 각 명의별 얼마를 어떻게 조달하였는지를 상세하게 적게 됩니다.이 문서의 가장 큰 역할은 무엇일까요.아무래도 부동산 취득시 부모님께 증여세 신고를 안하고 증여받는 편법증여를 잡기 위한 목적이 크겠죠.사실 해당 서류는 실거래신고와 함께 관할 시군구청에 제출하는 것이지만,증여 등 비정상적인 검토 내역이 있다면 세무서로 해당 자료가 넘어가게 됩니다.모든 부동산을 구매한다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는 것은 아닙니다.투기 / 조정 / 비규제 지역별로 일정금액 이상의 부동산을 구매할 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대상 :① 투기과열지구 주택가격6억원초과 ② 조정대상지역9억원초과 ③ 비규제지역14억원초과계획서는 부동산을 계약 한 후 실거래 신고 전까지 작성, 제출되어야 합니다.가계약이 아닌, 실제 계약서를 쓴 후 부동산에서 실거래 신고하기 전까지 매수자가 작성하셔야 합니다.◆ 제출기한: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투기과열지구 60일 이내)요즘은 전자계약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이란 사이트에서 저는 직접했는데요.이게 불편하시면 직접 서류를 작성하여 시군구청에 직접 제출하시거나, 부동산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공동명의의 경우 각각의 매수인별로 1장씩, 총 2장을 작성하면 됩니다.작성시 유의사항자금 조달계획에 크게자기자금과차입금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실제 문제가 되는 것이 증여, 상속 부분이기에저희가 거래했던 부동산에서는 애초에 증여, 상속은 체크하지 말라고 언지를 주시더라고요.아마 부동산 대금을 조달하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을 듯 합니다.보통 자기자금에서는 ② 금융기관 예금액 / ③ 주식, 채권 매각대금 / ⑥ 부동산 처분대금을 체크하시고,차입금 등에서는1) 자가 거주시⑧ 금융기관 대출액 합계 = (A)주담대 + (B)신용대출 + (C)타부동산담보대출 등2) 갭투자 (임대시)⑨ 임대보증금으로 채워넣어주시면 됩니다.그렇게자기자금 + 차입금등 합계액이 (13번) 합계 = 공급금액과 일치해야 합니다.14번 조달자금 지급방식은 총 거래금을 계좌이체 하면 되니 두군데에 동일한 금액 적어주시면 되세요.18번 입주계획에서본인 외 가족입주에 해당되시는 부분도 세금 이슈가 있을 수 있습니다.가족이 본인과 함께 살지 않고 무상으로 주택을 살게 해주는 경우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증여세 대상이 됩니다.타인으로부터 증여를 받는 경우나본인 외 가족입주를 하는 경우증여세를 미리 신고하거나 리스크를 검토하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으니세무대리인과 꼭 상의하시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각 항목별 세부내용이니, 작성하실 때 참고하세요! 빨간색은 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자기자금 세부사항 정리>금융기관예금액예금(적금)등금융기관에 예치하여 보유중인 자금주식채권 매각대금주식(채권)매도액주식, 유가증권 등 매각으로 조달하는 자금증여, 상속 등가족 등 증여, 상속가족 등으로부터 증여, 상속받아 조달하는 자금 (배우자 및 가족명의 부동산 처분 대금 등 포함)현금 등 기타보유 중인 현금금융기관 등에 예치하지 아니하고 보유중이던 현금펀드 보험 금융상품 해지 등예금(적금)이 아닌 금융상품 투자자금을 회수하여 조달하는 자금이에 준하는 자금타인에게 대여한 자금 등을 회수하여 조달하는 자금 등부동산 처분대금타 부동산 매도액타 부동산을 매도하여 조달하는 자금기존 보증(전세)금기존 보증(전세)금을 회수하여 조달하는 자금종전부동산 권리가액재건축 등으로 발생한 종전 부동산 권리가액 등이에 준하는 자금부동산 등의 매각 (기존 임대차 보증금 회수) 등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차입금 등 세부사항 정리>금융기관대출액주택담보대출금회 취득 주택의 주담대 실행(승계) 자금신용대출위의 주담대 이외 마이너스 통장 등 신용대출 자금그밖의 대출타부동산 담보대출 등 그밖의 금융기관 대출액금융기관 대출액중 주담대를 기재한 경우금회 취득하는 주택은 제외하고 그외주택을 보유여부에 체크, 보유중인 주택의 수도 기재임대보증금현 임차인 전세(보증)금현 임차인 전세금을 매도인으로부터 승계하는 금액신규 임대차 계약금회 취득하려는 주택의 임대차 계약을 통해 조달 자금회사지원금 사채법인/개인사업자 등제3자에게 대여하는자금대부업법에 따라 등록된 대부업체 및 소속 회사등의 주택자금 대여금 등 (상환기간 등이 약정된 자금)그밖의 차입금제3자 등 그밖의 방법으로 대여하는 자금가족/친익척 등으로부터 대여하여 조달하는 자금(상환기간 약정이 없거나 불분명한 대여금)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인터넷사이트) 작성 방법일단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합니다.부동산거래신고 >> 신고이력조회 를 클릭해주세요.신고내역 상세조회에 들어가면 우리가 계약한 부동산 내역과빨간색 버튼들이 주루룩 뜹니다.여기서 '자금조달계획및입주계획서'를 클릭하세요.저희는 공동명의 지분 50% 여서, 각각 1/2씩 해당 금액을 채워넣는 작업을 했습니다.제출구분에는 직접제출을 클릭하시고, 자기자금 + 차입금 = 합계, 조달자금지급방식에 맞는 금액을 넣어주세요.아래 인터넷 창은 위의 용지로 된 서류와 동일합니다.모든 것을 작성하고 제출을 누르면 맨 처음 있던 화면에서 서류가 작성되었다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금조달계획서
자금조달계획서에 대하여
자금조달게획서는 출처를 알 수 없는 현금, 특수관계인과의 차입 등 증여로 추정할 수 있는 자산이 있는지 파악하고 해당 자산에 대해 증여(상속)세 등을 추징하기 위하여 주택구입자들에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검단신도시 김현우 세무사입니다.비규제지역 6억원 이상 주택인 경우와 규제지역의 주택을 매매하는경우, 토지의 매입 등에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만 합니다.자금조달계획서가 생소하여 많은 분들이 저를 비롯한 많은 세무사들에게 물어보고 계십니다.세무사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거나 대리하지 않지만 이와 관련된 세금(증여세, 양도세 등)에 대한 판단을 합니다. 따라서 작성방법을 직접 물으시기 보다는 증여로 볼 위험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을 물으시고 작성방법은 공무원 및 분양사무실에 물어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하지만 세무사는 고객의 세금문제뿐 아니라 자산형성 등에 대하여 검토해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자금조달계획서 작성에 대해 고객분들에게 설명을 해야될 부분도 존재하다고 판단하여 포스팅합니다.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구입할 경우 자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자료로, 크게 예금, 대출(차입), 증여(상속)신고자산별로 판단합니다. 이 3가지 금액을 합쳐 주택 구입에 대한 자금조달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고 세금을 추징해야 되는지 등을 판단하기 위하여 주택(토지)구입자가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금조달내역에 대해 제출하도록 하는 근본적 원인은 주택구입자금 중 미신고된 증여, 상속액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앞서 설명한 예금, 금융권 대출 등은 은행에서 확인이 가능하나 출처를 알 수 없는 현금, 특수관계인과의 차입 등 증여로 추정할 수 있는 자산이 있는지 파악하고 해당 자산에 대해 증여(상속)세 등을 추징하기 위하여 주택구입자들에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자금조달계획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금에 대한 내용, 미제출 사유서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셔야 하는데 자금조달내역은 크게 자기자본, 타인자본으로 나누어지며 각각의 기재항목 및 증빙자료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주로 고객분들이 질문하는 사항으로는 현재 조달 내역이 주택을 구매하는데 상관이 없는지, 현재 없는 대금(주택 매각으로 자금조달, 차후 증여예정 등)증빙자료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문의하십니다.자금 조달계획서에 적힌 내용이 주택 값을 상회 한다면 주택 구매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고 출처 불분명한 자금, 차입금 등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세무대리인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현재시점에 확실치 않은 대금에 대한 증빙(아직 매각하지 않은 주택으로 자금마련, 차후 증여 받은 계획 등)은 '미제출 사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자금조달계획서 작성은 증빙자료만 잘 갖춘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증빙자료를 어떻게 갖춰야 하는지 해당 사안이 증여세 등 세금과 관련된 문제로 번질 수 있는지 등은 세무대리인이나 공무원 등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저희 사무실에서는 작성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상담요청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소득세
상속∙증여세
[강서구 마곡 자금조달계획서 전문 세무사][강서구 마곡 상속세증여세 전문 세무사] 자금조달 계획서 작성시 주
안녕하세요 머털도사 절세도사 김주성 세무사입니다^^오늘은 집을 사는 순간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서류,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시 주의사항과 절세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자금조달계획서는 '계획서'가 아니라 '소명자료'입니다-매매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면 중개사무소에서 자금조달계획서 좀 작성해 주세요 라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정식 명칭은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이고,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와 같은 법시행령 제3조,시행규칙 제2조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많은 분들이 이 서류를 '행정 절차상 한 번 내고 끝나는 종이'로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보면 정반대입니다. 이 서류는국토교통부를 거쳐 국세청으로 통보되고, 국세청은 보유 중인 소득·재산 자료와 대조해 탈루 혐의가 있는 거래를 자금출처조사 대상으로 선별합니다.-즉, 자금조달계획서는 '내가 낼 돈을 정리한 표'가 아니라'앞으로 몇 년간 나를 따라다닐 소명자료 목록'입니다. 계약 후에 급하게 채워 넣는 순간부터 리스크가 시작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제출기한은매매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이며,부동산 거래신고와 동시에 제출합니다. 기한을 넘기면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28조 제2항에 따라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실거래 신고필증이 발급되지 않아 소유권이전등기 자체가 막힙니다.· · ·누가 내야 하나요? 제출대상부터 정확히 확인하세요-2025년 10월 15일 대책과2026년 6월 말 추가 지정을 거치면서 규제지역이 크게 넓어졌습니다.현재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과천, 광명, 성남 분당·수정·중원, 수원 영통·장안·팔달, 안양 동안, 용인 수지·기흥, 의왕, 하남, 화성 동탄, 구리 등)이 조정대상지역이자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있습니다.-규제지역 안에서 주택을 사면 거래금액과 무관하게 모든 거래가 제출대상입니다. 3억원짜리 소형 아파트도 예외가 없습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에서는 계획서만 내는 것이 아니라기재 항목별 증빙서류까지 신고 시점에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비규제지역은 실거래가6억원 이상일 때 제출의무가 생깁니다. 다만 수도권 주택가격 수준을 감안하면 사실상 상당수 거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매수인이법인이거나 외국인이면 지역·금액과 무관하게 전건 제출대상입니다. 법인은「법인 주택 거래계약 신고서」도 별도로 내야 합니다.-토지는수도권·광역시·세종시에서1억원 이상, 그밖의 지역은 6억원 이상일 때 제출대상이며,지분거래는 금액과 무관하게 제출해야 합니다.-참고로오피스텔은건축법상 업무시설이므로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자금출처조사 자체를 면제받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구분하셔야 합니다.· · ·2026년 2월 10일, 서식이 통째로 바뀌었습니다-국토교통부령 제1557호(2026년 2월 6일 공포, 같은 달 10일 시행)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지 제1호의3서식(주택)과별지 제1호의4서식(토지)이 전면 개편되었습니다.2026년 2월 10일 이후 체결한 계약은 종전 양식으로는 신고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첫째, 자기자금 항목이 훨씬 촘촘해졌습니다.부동산 처분대금과 주식·채권 매각대금이 각각 별도 항목으로 분리되었고,가상자산 매각대금이 독립 항목으로 신설되었습니다.코인을 팔아 마련한 자금을 예전처럼 '현금 등 그 밖의 자금'에 묻어둘 수 없게 되었다는 뜻입니다.-둘째, 증여·상속 자금은 신고·납부 여부까지 기재합니다.금액만 적는 것이 아니라 증여세·상속세 신고 및 납부 여부를 함께 적도록 바뀌었습니다. 신고하지 않은 증여를 계획서에 적는 순간 스스로 무신고 사실을 밝히는 구조가 됩니다.-셋째, 차입금 항목도 세분화되었습니다.기존에는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외에는 '그 밖의 대출'로 묶을 수 있었지만,이제사업자대출이 별도 항목으로 분리되었고 대출 유형별로금융기관명을 직접적어야 합니다.해외예금·해외대출·해외금융기관명 항목도 새로 들어왔습니다.-넷째, 첨부서류 의무가확대되었습니다.중개거래로 신고하는 경우매매계약서 사본과계약금 지급사실 입증서류(영수증, 이체확인증 등)를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다만 거래당사자가 공동으로 신고하는 직거래는 이 첨부의무에서 제외됩니다.-다섯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도 제출대상이 되었습니다.허가 신청 단계와 본계약 신고 단계에서 두 번 제출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두 서류의 내용이 서로 어긋나면 곧바로 소명 요구 대상이 됩니다.· · ·작성 시 반드시 지켜야 할 6가지 주의사항1. 합계는 매매대금과 1원까지 일치해야 합니다.자기자금과 차입금의 합계가 계약서상 매매대금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보완 요청이 들어옵니다.취득세, 중개보수, 인테리어 비용은 매매대금에 포함하지 않습니다.다만 국세청 자금출처조사 단계에서는 취득세 등 취득부수비용까지 포함한 총 소요자금을 기준으로 보므로(상속세 및 증여세법 집행기준 45-0-3), 두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반드시 구분해서 준비하셔야 합니다.2. 대출은 '예정'과 '확정'을 정확히 구분하십시오.승인 전이면 예정, 승인 후면 확정입니다. 승인도 나지 않았는데 확정으로 적었다가 실제 실행금액이 달라지면 계획서 전체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3. '현금 등 그 밖의 자금' 비중을 최소화하십시오.실무상 자금출처조사 선별에서 가장 위험한 항목이 바로 이 칸입니다. 출처를 설명하기 어려운 현금 비중이 높을수록 소명 요구 가능성이 커집니다. 가능하면 계약 전에 미리 계좌로 옮겨 금융거래 흔적을 남겨두시는 것이 좋습니다.4. 증여인지 차용인지 계약 전에 결론을 내십시오.-부모님께 받은 돈을 계획서에 어떻게 적느냐에 따라 세금 구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증여로 적으면 증여세 신고가 따라와야 하고, 차용으로 적으면 차용증과 이자 지급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계약 후에 뒤늦게 정하려 하면 이미 늦습니다.-만약 특수관계인의 차용으로 적으시면 세무서에서는 기계적으로 사후관리를 하므로 , 15년이내에 해명자료 안내문을 세무서에서 받게되고, 원금 이자 상환내역을 소명 하셔야 합니다.5. 부부 공동명의는 각자 작성해야 합니다.공동명의자는 각각 자금조달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며, 두 사람의 자금 합계가 총 거래가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이때 지분비율과 실제 자금부담비율이 다르면 그 차이만큼 배우자 간 증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6. 계획서와 실제 자금 흐름을 일치시키십시오.계획서는 말 그대로 계획이므로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지만, 합계가 크게 달라지거나 자금 성격이 바뀌면 소명 대상이 됩니다. 잔금 지급 후 이체내역과 계획서를 한 번 대조해 두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 ·절세의 출발점은 '증여추정 배제기준' 이해입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는 재산 취득자의 직업·연령·소득·재산 상태로 볼 때 자력으로 취득했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 그 취득자금을 증여받은 것으로 추정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추정'이라는 점입니다. 납세자가 반증하면 뒤집을 수 있다는 뜻이고, 반대로 반증하지 못하면 그대로 과세됩니다.-첫 번째 안전판은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4조 제1항 단서의 이른바20% 룰입니다.입증되지 않은 금액이 「취득재산가액의 20%」와 「2억원」 중 적은 금액에 미달하면 증여추정 규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예컨대 12억원 주택이라면 Min(2억 4천만원, 2억원) = 2억원이므로, 미입증금액이 2억원 미만이면 증여추정에서 벗어납니다.-다만 함정이 있습니다.취득자금을 '증여받은 재산'으로 입증하는 경우에는 이 20% 룰이 적용되지 않습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기본통칙 45-34…1 제2항). 증여로 마련한 자금이 섞여 있다면 계산 구조가 달라진다는 점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두 번째 안전판은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 제42조(국세청훈령 제2618호, 2025년 6월 11일)의 증여추정 배제기준입니다.재산취득일 전 10년 이내를 기준으로, 30세 미만은 주택 5천만원·총액한도 1억원, 30세 이상은 주택 1억 5천만원·총액한도 2억원, 40세 이상은 주택 3억원·총액한도 4억원 미만이면 증여추정 규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다만 이 기준 미만이라고 해서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같은 조 제2항은기준금액과 관계없이 타인으로부터 증여받은 사실이 확인되면 증여세 과세대상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배제기준은 '조사에 착수하지 않는 선'일 뿐, '과세하지 않는 선'이 아닙니다.-세 번째는증여재산공제의 적극적 활용입니다. 직계존속으로부터는 10년간 5천만원(미성년자 2천만원), 배우자로부터는 6억원까지 공제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여기에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같은 법제53조의2)를 활용하면 혼인신고일 전후 2년 또는 자녀 출생일·입양신고일부터 2년 이내에 직계존속으로부터 받은 재산에 대해1억원을 추가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부부가 각각 적용받으면 양가에서 최대 3억원까지 증여세 없이 마련할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네 번째는미리 하는 증여입니다. 증여추정 배제기준과 증여재산공제는 모두 10년 단위로 움직입니다. 주택 취득 직전에 몰아서 증여하면 자금출처조사와 정면으로 부딪히지만,미리 계획적으로 나누어 증여하고 신고까지 마쳐두면 그 자체가 가장 확실한 자금출처 소명자료가 됩니다.· · ·가족에게 빌린 돈, 차용으로 인정받는 조건-실무에서 가장 다툼이 많은 부분입니다. 세무당국은 직계존비속 간 금전거래를 원칙적으로 증여로 추정하며, 차용 및 상환 사실이 객관적으로 명백히 입증되지 않는 한 소비대차로 인정하지 않습니다(국세청 심사증여2014-0086 등).-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는 타인으로부터 금전을 무상으로 또는 적정 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빌린 경우 그 이익을 증여재산가액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적정 이자율은연 4.6%(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3조 제2항당좌대출이자율), 과세 기준금액은1천만원입니다(같은 법 시행령 제31조의4 제2항).-계산해 보면 1,000만원 ÷ 4.6% =약 2억 1,739만원입니다. 이 금액 이하를 무이자로 빌리면 연간 이익이 1천만원 미만이므로 증여세 과세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저리 대여의 경우에는 적정이자 상당액과 실제 지급이자의 차액이 연 1천만원 미만이면 됩니다.-다만 이 계산은 '차용으로 인정받는다는 전제'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애초에 대여 자체가 부인되면 원금 전액이 증여로 과세됩니다. 그래서 다음 네 가지를 갖추셔야 합니다.[반드시는 아님]① 차용증에 원금, 이자율, 변제기, 변제방법을 명시하고 확정일자 또는 공증으로 작성시점을 고정할 것(상환기간은 10년이내로 할것)② 약정한 이자를 실제로 계좌이체하고, 이자 지급 시 27.5%(지방소득세 포함)를 원천징수해 신고할 것③ 만기 일시상환보다 분할상환 구조로 설계하고 실제 상환 이력을 남길 것(만기 일시상환해도 차용으로 인정가능함)④ 차입 규모가 본인의 소득·재산 대비 상환 가능한 수준인지 사전에 검토할 것-특히 ②번을 놓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자를 실제로 지급했더라도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출이 없으면, 국세청 입장에서는 그 거래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오히려 원천징수 이력이 있으면 그 자체가 강력한 소비대차 증거가 됩니다.그러나 반드시 이자지급 내역이 있어야만 인정되는것은 아닙니다. 원금만 상환해도 차용으로 인정되는경우가 많습니다.-대출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1년으로 보고, 1년 이상인 경우에는매년 새로 대출받은 것으로 보아계산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 제2항). 장기 차입일수록 매년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Q1. 자금조달계획서에 적은 금액과 실제 조달 금액이 달라지면 어떻게 되나요?A.계획서이므로 어느 정도 차이는 인정됩니다. 다만 합계가 크게 달라지거나 자금의 성격 자체가 바뀌면 소명 요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변동이 생겼다면 중개사 또는 관할 지자체에 정정 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고, 무엇보다 실제 이체내역으로 설명이 되도록 관리하셔야 합니다.Q2. 부모님이 전세보증금을 대신 내주셨는데 이것도 적어야 하나요?A. 임대보증금을 승계하거나 활용하는 경우 차입금 항목에 기재합니다. 부모님이 사실상 부담하신 부분이라면 증여인지 차용인지 성격을 먼저 확정해야 하고, 임대차계약서와 이체내역을 함께 준비하셔야 합니다.Q3. 증여추정 배제기준(예: 40세 이상 주택 3억원) 미만이면 안전한가요?A. 아닙니다.사무처리규정 제42조 제2항은 기준금액과 관계없이 증여 사실이 확인되면 과세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배제기준은 조사 대상 선별 기준일 뿐이며, 실제 증여가 있었다면 금액과 무관하게 증여세 신고의무가 있습니다.Q4. 소명 요구를 받으면 언제까지 답변해야 하나요?A. 통상 국세청 안내문에 정해진 기한(대개 2주 내외) 안에 답변해야 하며, 자료가 방대하면 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 단계에서 어떻게 소명하느냐에 따라 조사 착수 여부가 갈리므로, 안내문을 받으신 즉시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Q5. 취득한 지 몇 년이 지났는데 이제 와서 조사를 받을 수 있나요?A. 가능합니다. 증여세 부과제척기간은 원칙적으로 10년이지만,국무신고·거짓신고·부정행위가 있는 경우에는15년까지 늘어납니다(세기본법 제26조의2). 취득 시점의 자료를 장기간 보관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제가 실제로 11년 지나서 소명안내문 받았다는 분을 제 사무실에서 보았습니다.]Q6. 가상자산을 팔아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어떻게 적나요?A. 2026년 2월 10일 개정 서식부터가상자산 매각대금이 독립 항목으로 신설되었으므로 해당 칸에 기재하셔야 합니다.거래소명, 매도 시점, 원화 환전 시점이 시간 순서대로 정합성을 갖추도록 거래내역 확인서를 미리 발급받아 두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Q7. 오피스텔을 사는데도 제출해야 하나요?A.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이므로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취득자금에 대한 증여추정과 자금출처조사는 주택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되므로 자료 준비는 동일하게 하셔야 합니다.· · ·실무에서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1. 계약 전에 자금 계획을 확정하십시오.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부터 30일 시계가 돌아갑니다. 증여할 금액, 차용할 금액, 대출 가능 금액을 계약 전에 확정하고 차용증까지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2. 자기자금은 최근 5년 소득으로 설명 가능한지 먼저 검증하십시오.소득금액증명원 기준으로 자기자금이 설명되지 않는다면, 그 차액이 곧 소명 부담입니다.3. 증여는 '미리, 나누어, 신고까지' 하십시오.취득 직전 몰아주기 증여는 조사의 표적이 됩니다. 10년 단위로 설계하고 신고까지 마쳐야 소명자료로서 가치가 있습니다.4. 공동명의는 지분비율과 자금부담비율을 맞추십시오.두 비율이 어긋나면 그 차이만큼 배우자 간 증여 문제가 발생합니다.5. 제출한 계획서는 반드시 사본으로 보관하십시오.몇 년 뒤 소명 요구가 왔을 때 무엇을 어떻게 적었는지 모르면 대응 자체가 어렵습니다.· · ·참고 법령 및 예규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부동산 거래의 신고)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28조 제2항 (과태료)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 (부동산 거래의 신고)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조, 별지 제1호의3서식·제1호의4서식국토교통부령 제1557호 (2026. 2. 6. 공포, 2026. 2. 10. 시행)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 (재산 취득자금 등의 증여 추정)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4조 제1항 (증여추정 배제, 20% 룰)상속세 및 증여세법 기본통칙 45-34…1 (자금출처로 인정되는 경우)상속세 및 증여세법 집행기준 45-0-3 (재산취득자금의 구성)상속세 및 증여세 사무처리규정 제42조 (증여추정 배제기준, 국세청훈령 제2618호, 2025. 6. 11.)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1조의4 (금전 무상대출 등에 따른 이익의 증여)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1조의4 (적정 이자율·기준금액 1천만원)법인세법 시행규칙 제43조 제2항 (당좌대출이자율 연 4.6%)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제53조의2 (증여재산공제, 혼인·출산 증여재산공제)국세기본법 제26조의2 (국세부과의 제척기간)국세청 심사증여2014-0086 (직계존비속 간 금전소비대차의 입증)※ 본 글은 게시일 현재의 법령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규제지역 지정 현황과 세부 기준은 수시로 변경되므로, 실제 신고 전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rtms.molit.go.kr)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