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

구로동 재개발 후보지 빌라 증여 관련 문의

구로동 재개발 후보지 빌라를 아버지 명의에서 자녀에게 증여하려고 합니다. 권리산정일 이후 증여이고, 전세보증금 1.5억이 있는 상태입니다. 부담부증여가 유리한지, 일반증여가 유리한지, 감정평가를 받아야 하는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상담 후, 증여세 신고까지 맡길 예정이라서 지금 직장인 판교 근처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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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무법인 숲 김동영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담부증여와 일반증여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아버지의 양도소득세 부담과 자녀의 증여세 부담을 함께 따져봐야 하며, 이 경우 부담부증여가 유리할 가능성이 높지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부담부증여란 전세보증금처럼 빌라에 딸린 채무를 자녀가 함께 넘겨받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증여세는 빌라 시세에서 전세보증금 1.5억을 뺀 금액에만 부과되어 자녀의 세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전세보증금 1.5억만큼을 유상으로 양도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자산을 팔 때 생기는 이익에 매기는 세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 후보지 빌라는 향후 시세 상승 기대가 있어 취득가액(처음 산 가격)이 낮다면 양도세가 상당히 나올 수 있으므로 두 세금을 합산해서 비교해야 합니다. 감정평가 문제도 중요합니다. 재개발 후보지 빌라는 일반 시세와 공시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 감정평가를 받으면 증여 재산 가액을 실제 시세보다 낮게 확정할 수 있어 절세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권리산정일 이후 증여라는 점, 전세보증금 현황 등 개별 조건이 세금 계산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정확한 유불리 비교는 직접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숲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하고 있고 판교에 방문하여 상담 가능합니다:)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고객센터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센터: https://taxly.s.gy/Nb43bB
안녕하세요? 세무법인 숲 윤대현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재개발 후보지 빌라 증여는 일반증여와 부담부증여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아버지의 양도세 부담을 함께 따져봐야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부담부증여(전세보증금처럼 채무를 자녀가 떠안는 조건으로 증여하는 방식)를 선택하면 자녀의 증여세 과세 기준이 낮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채무 인수 금액인 1.5억 원에 대해 양도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재개발 후보지는 향후 가치 상승 기대가 있어 취득가액(아버지가 처음 산 가격)이 낮을수록 양도세 부담이 커지므로, 두 방식의 세금 합계를 비교해야 합니다. 감정평가와 관련해서는, 재개발 구역 내 빌라는 시세와 공시가격 차이가 클 수 있어 감정평가를 통해 증여재산 가액을 낮추는 방식이 절세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정평가 비용이 수십만 원 이상 들고, 평가 결과가 오히려 높게 나올 수도 있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권리산정일 이후 증여이므로 재개발 입주권 관련 권리 귀속 문제도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버지의 취득가액, 보유 기간, 다주택 여부 등 개인 상황에 따라 유불리가 완전히 달라지는 케이스인 만큼, 세무사와 상담후에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저는 현재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세무법인 숲에 있습니다. 판교 방문상담도 가능하니 아래 고객센터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고객센터: https://taxly.s.gy/iJaz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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