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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언니명의로 집을 구매할까하는데요
여긴 전라도 전주인데요~제가 사정이있어서 제명의론안되고 언니명의를빌려 집을 구매할까하거든요
근데 조금있다가 언니도 이사를해야될것같아서 언니네도 언니앞으로 집을 또 얻어야될것같은데 그럼 언니앞으로 아파트가 2채가 되는건데..이게 가능한지~아파트대출도 가능할련지,취득세?양도세??이런건 어케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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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현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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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무회계 문 문용현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언니 명의로 주택을 취득할 경우, 추후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언니 명의로 주택 취득 이후에 언니가 신규로 주택을 취득한다면 2주택자가 되어 취득세가 중과될 수 있습니다.
2. 추후 주택을 양도할 경우에도 2주택자에 해당할 경우 조정지역 여부에 따라 양도소득세가 중과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보다 자세한 세금계산 등의 상담을 원하신다면 전화상담을 신청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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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현우세무회계 김현우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2주택자는 가능합니다만 취득세 중과세와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기에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명의대여를 할 경우 해당 부분이 국가에 적발되거나 추후 세금부담을 회피하려 명의 신탁 등을 주장할 경우 부동산 실명법에 따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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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슬리 및 답변을 한 전문가에게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실 때, 반드시 개별 전문가와 상세 내역을 검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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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질문답변
모두보기상속∙증여세
부모님 명의로 비규제지역에 아파트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1.
가족간의 차용이라고 세금이 붙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차용이 맞는 경우에는 저리로 차용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자상당액에 대해서 이자소득세가 붙는 것 외에는 따로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부모 자식간의 차용은 과세관청에서 증여로 추정하기 때문에 실제로 차용임을 입증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놓아야 합니다.
귀하에 상황에서 이자소득세를 비롯해서 아무런 세금도 내지 않으려면 부모님께 각각 5천만원씩 증여하고 2억원을 차용해드리는 방식으로 해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차용과 관련해서 주의할 점을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된 제 블로그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stat.naver.com/blog/article/223201051218/cv
2.
부모님과 사돈은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나, 주택수 등을 판단할 때 같은 세대로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전해도 부모님과 사돈이 서로 증여하거나 매매하는 경우가 아닌한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속∙증여세
부모명의로 해놓은 주택 명의 돌려받기
1. 2017년 취득한 위층 어머님 소유 주택은 1가구 1주택 요건을 충족하여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입니다. 또한 2012년 취득한 자녀분 소유 주택도 1가구 1주택 요건을 충족하여 동일하게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입니다. 어느 쪽을 먼저 처분하든 그 자체로는 과세의 여지가 없습니다.
2. 따라서 아래층을 먼저 타인에게 매매 후 위층을 취득하신다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고 자금출처를 특별하게 소명할 여지도 없을 것입니다.
3. 위층 주택을 먼저 명의 이전할 경우 증여 이슈가 발생하는지 주의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시가 6억 원의 주택을 특수관계인간 거래함에 있어 70%인 4.2억 원 이상에 거래할 경우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17년 구입 시 부담한 내역은 현재 시점에서 고려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17년의 부담 내역에 대해 증여가 문제될 여지가 있을 뿐입니다.
또한 위층 주택을 먼저 매매의 형식으로 양도할 경우 거래가액을 4.2억원으로 하더라도 자금출처를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위층 주택의 명의가 먼저 이전될 경우에는 일시적 2주택자에 해당하므로 위층 주택 취득일 이후 3년 이내에 아래층 주택을 양도한다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속∙증여세
주택 취득 남편 명의로 할까요 시어머니 명의로 할까요?
1) 시어머니의 명의로 취득하시는 경우, 취득세가 절감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시는 경우 시어머니가 가지고 계셨던 모든 재산의 총합에 5억원의 공제(시아버지를 두고 먼저 떠나신 경우 10억원)을 적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모든 재산의 총합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 주의합니다.
2)
첫 번째로 걱정되는 점은 시어머니께서 자금 여력이 부족한 데 별안간 5억원의 재산을 매수하는 경우, 당신의 소득을 상회하는 자산을 얻은 것이 되어 자금출처조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아들이 어머니에게 증여한 것으로 하여 내지 않아도 되는 증여세가 나올 수 있습니다.
3채를 보유하고 계신데 1채를 더 사시는 것 보니, 투자의 관점에서 좋은 물건이라는 판단을 내리신 듯 합니다. 두 번째로 걱정되는 점은 해당 아파트의 시세가 대폭 상승하고, 이를 비과세 받고 양도한 뒤에 금전으로 회수하고 싶을 때에 회수가 어렵습니다. 저는 과거에 그렇게 가족의 명의로 재산을 샀다가 너무 올라버려 매도대금을 가져오지도 못하고 난처해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상속∙증여세
아버지 명의로된 아파트 매도한 자금으로 제 명의로 집을 구매했을때 문의드립니다
1. 부모님이 5억을 전부 내실 경우, 본인의 취득자금이 전혀 없다면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산을 취득할때 재산 취득자의 연령, 소득, 재산으로 보아 해당 재산을 자력으로 취득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자금출처조사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증여재산을 5억이라고 가정할 경우, 증여재산공제 5천만원을 적용한다면 납부해야할 증여세는 약 7,760만원입니다.
2. 만약, 5대5 공동명의로 취득하게 된다면 본인이 증여받은 재산은 5억의 50%인 2.5억입니다. 증여재산 2.5억, 증여재산공제 5천만원을 적용하면 납부해야할 증여세는 2,910만원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보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02 6403 9250 또는 cta_moonyh@naver.com으로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
상속∙증여세
부모님 명의로 구매한 주택을 매도하여 매도대금을 받으려 합니다.
관련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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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보기상속∙증여세
상속부동산을 한 사람 명의로 단독 등기한 뒤 나머지 상속인들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면 세금관계는?
상속재산분할협의 과정에서 특정 상속인이 아파트를 단독으로 상속받고 다른 형제들은 자신의 상속지분 상당액을 현금으로 정산받기로 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증여세보다는 양도소득세 문제가 검토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상속재산분할비율이 40:30:30인데, 한 형제가 아파트에 대한 관리목적 등 편의를 위해 단독으로 100% 취득하고 나머지 형제들에게 각각 40%,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로 하는 경우입니다.이 경우 중요한 점은 단순히 형제가 집을 가져간다 가 아니라, 다른 형제들이 자신의 상속지분을 포기하는 대가로 현금을 지급받는다는 사실입니다.국세청도 「기준-2016-법령해석재산-0287(법령해석과-1370, 2017.5.25.)」에서 공동상속인 중 일방이 자신의 상속지분을 포기하고 그 대가로 현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해석한 바 있습니다.다만 실무상 상속세 신고 시 평가된 상속재산가액을 기준으로 정산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취득가액과 양도가액이 동일하여 실제 양도차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양도세 검토는 필요하더라도 실제 세부담은 없을 수 있습니다.반면, 일단 한 사람 명의로 상속등기를 해두고 나중에 매각한 후 매각대금을 나누어 주겠다 는 방식은 별도의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상속재산분할협의서에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아파트는 A가 단독 상속받는다.B, C는 자신의 상속지분을 포기한다.A는 상속지분 정산금으로 B에게 ○억원, C에게 ○억원을 지급한다.지급기한(일시금 또는 분할지급 일정)을 명시한다.지급방법은 계좌이체로 한다.위 정산금은 상속재산분할에 따른 상속지분 정산금임을 명시한다.특히 분할지급이라면 지급일정, 지급금액, 미지급 시 처리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향후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상속은 결국 누가 얼마를 받느냐 보다 왜 그 돈을 받았는지 를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실제 지급 내역과 상속재산분할협의서 내용이 서로 일치하도록 관리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 신고 (타인명의 신용카드 부가가치세 공제 등)
안녕하세요.반포세무회계 심현주 세무사입니다.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맞이하여 기본적으로 확인해야할건 어떤게 있을까요?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매출입니다.매출은 기본적으로 신용카드 매출, 현금영수증 매출, 세금계산서 매출이 있습니다.그리고 업종별로 몇가지만 이야기해보겠습니다.1. 음식점업음식점업의 경우 각종 어플로 매출이 있는 경우 집계되지 않는 부분은 건별로 처리해서 신고하여야 합니다.해당 내역들은 보통 어플사이트 사장님 페이지에 어떻게 신고하여야 하는지 안내되어있습니다.2. 해외직구 구매대행해외직구 구매대행의경우 매출은 스마트스토어등에서 총매출액으로 신고되나,실질적인 부가가치세 과세대상 매출은 구매가격과 판매가격 사이에 수수료 매출이기 때문에총매출액과 구매대행으로 지출된 금액의 차액이 공급대가가 되어 해당 매출액을 신고하여야 합니다.3. 부동산임대업부동산임대업의 경우 간주임대료가 문제되는데, 간주임대료의 수입금액포함여부를 신경쓰실 필요가 있습니다.추계신고 예정인 경우에는 수입금액에 포함을,장부작성하여 신고하는 경우에는 수입금액에 포함할 필요는 없습니다.어차피 소득세기간에 확인할 문제이긴 하지만 추계신고시는 간주임대료 계산이 부가가치세법상 간주임대료 계산방법과 같기 떄문에 위와같이 처리하시면 됩니다.다음은 매입인데매입관련해서는 사실 요즘엔 다 불러오기가 되기때문에국세청 자료로 불러와지지 않는 종이세금계산서를 반드시 챙기셔야하고,그외에 개인사업자는 사업용으로 사용한 타인명의(종업원 및 가족) 신용카드 사용내역법인사업자는 임원의 신용카드 사용내역 상 부가가치세는 매입세액 공제 대상입니다.타인명의 신용카드 매입내역은 공제가 안된다고 알고계시는 분도 많은데사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라면 공제가 가능하다는 점,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 비과세 ② 1세대 후편
2) 가족관계이어서 생계만 같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혈연 관계여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① 거주자 및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과 그 배우자 ② 형제자매의 관계여야 합니다. 그러니 이 혈연관계가 아니면 아무리 같이 살아도 한 세대가 아닙니다. 주택 수를 따로 계산합니다.거주자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그 배우자란, 부모, 시부모/장부모, 조부모, 외조부모를 말합니다.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란, 자녀, 며느리/사위, 손주, 손주사위/손주며느리를 말합니다. 양자와 양부모를 모두 포함합니다.거주자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란, 형/오빠/누나/언니/동생, 시숙(아주버님)/시동생(도련님)/시누이, 처형/처남/처제를 말합니다.그러므로, 다음은 생계를 같이 하고 있더라도 1세대가 아닙니다. 잘 알아두시면 도움이 됩니다.고모, 이모, 큰아버지, 삼촌은 1세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조카가 그 분들의 주소로 전입하여 생계를 함께 하게 되어도, 주택 수를 합하는 1세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조카가 바로 독립세대가 되는 것은 아니고, 앞서 본 것처럼 부모 세대에서 일시적 퇴거로 보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형수, 제수, 매형, 매제, 형부, 제부, 올케도 1세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소를 함께 하면서 같이 살고 있어도, 주택 수를 합하는 1세대가 아닙니다.그러다 보니 이상한 상황도 생기는데요, 부부와 남편, 그리고 남편 동생이 셋이서 함께 산다고 합시다. 그러면 아내 입장에서 생계를 함께 하는 남편의 동생(시동생/시누이)은 배우자의 형제자매에 해당하여 1세대의 구성원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시동생/시누이가 가진 주택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시동생/시누이 입장에서 아내는 형수/새언니가 되는데요, 형제자매의 배우자는 법에 정해져 있지 않아, 형수/새언니의 주택수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재일46014-1670(1997.07.09)[질의] 어머니의 동생인 이모(호적상 미혼, 63세)를 조카인 제가 생활비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모가 현재 집을 보유하고(5년)있고, 저 역시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의료보험 때문에 이모와 제가 한세대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때 한 세대가 되었을 때, 1가구 1주택이 됩니까. 아니면 1가구 2주택이 됩니까.[회신] 현행 소득세법 제89조 제3호 및 동법시행령 제154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1세대 1주택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당해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이상인 것을 말하는 것임. 이 경우 1세대를 구성하는 가족에는 거주자와 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를 말하는 것이므로 1주택을 보유하고 1세대를 구성하는 거주자가 1주택을 보유하고 1세대를 구성하는 거주자의 이모와 세대를 합친 경우에도 1세대 1주택이 되는 것임.3) 직계비속직계비속이 부모와 동일한 주소 등에서 생계를 같이 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연히 한 세대입니다. 반대로, 직계비속이지만 부모와 동일한 주소 등에서 생계를 같이 하고 있지 않다면 1세대가 아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직계비속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1세대를 구성하는 뼈대인 배우자의 존재가 없어 1세대를 구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독립세대가 되지 못합니다. 부모와 함께 있다면 부모의 세대로 포함되고, 배우자가 있는 형제자매와 함께 사는 경우에는 그 세대에 포함됩니다.하지만 배우자가 없는 경우에도 세대를 구성할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의 요건 중 어느 하나만 충족하면 독립 세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하세요, 배우자 없이 1세대를 구성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와 같은 주소 등에서 생계를 함께 하는 경우에는 다같이 한 세대입니다. 1세대를 구성할 때에 배우자가 없이도 가능한 방법을 말하는 것이지, 무조건 독립세대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래의 요건을 갖추면서 또 동일한 주소가 아니고, 부모와 생계를 함께 하지 않아야 비로소 독립세대가 됩니다.① 먼저 거주자의 나이가 30세를 넘게 되면, 독신 라이프스타일을 인정하여, 배우자가 없어도 1세대를 구성할 수 있도록 길이 열립니다. 그러면 가족과 같은 주소 등에서 생계를 같이하지 않고, 혼자서 주소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혼자서 독립세대가 됩니다. 만 나이로 30세입니다.② 배우자와 사별하거나 이혼했다면, 배우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독립세대를 구성할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은 되었다고 봅니다.③ 법 제4조에 따른 소득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제11호에 따른 기준 중위소득의 100분의 40 수준 이상인 경우에는 경제적으로 자립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2021년에는 1인가구 기준 월 소득 731,132원이고, 연 8,773,584원입니다. 그 정도 소득을 벌고 있으면 배우자 없이도 1인 1세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성년자는 이런 소득이 있어도 독립세대 구성 불가입니다. 미성년자는 ①도 안 되고, ③도 안 되니, ②로 독립세대가 될 수 밖에 없는데 현실적으로 미성년자인데 결혼한 사람은 없죠? 그러니 미성년자는 독립세대가 거의 불가능입니다.법 제4조에 따른 소득이라고 하면, 종합, 퇴직, 양도소득을 말합니다. 그러면 미성년자가 양도 한 번만 해서 연 900만원만 넘겨주면 오케이일까요? 판례에서는 그 소득이 일시적인지도 봅니다. 아래 첫 번째 판례에 따르면, 자녀가 일당 6만원으로 월급 96만원 이상을 벌었는데요, 그래도 그 소득에 대해서 일시적이라고 보아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소득기준은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서 안정적이고 반복적으로 소득을 벌어들일 때 인정되는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소득세법 시행령 제152조의3(1세대의 범위)법 제88조제6호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1. 해당 거주자의 나이가 30세 이상인 경우2. 배우자가 사망하거나 이혼한 경우3. 법 제4조에 따른 소득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제11호에 따른 기준 중위소득의 100분의 40 수준 이상으로서 소유하고 있는 주택 또는 토지를 관리ㆍ유지하면서 독립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경우. 다만, 미성년자의 경우를 제외하되, 미성년자의 결혼, 가족의 사망 그 밖에 기획재정부령이 정하는 사유로 1세대의 구성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심사양도2012-175(2012.11.27)K는 청구인의 쟁점아파트 양도당시 인턴과정 수련 전으로서 치과의원에서 의사보조 업무를 수행하면서 1인 가족 최저생계비 이상인 총 96만원(일당 6만원)의 소득이 발생하여 독립적인 생계를 유지하였다고 주장하지만, 그 일시적인 소득을 제외하고는 독자적인 소득이 없었으며 청구인이 쟁점아파트 보유기간 내내 K는 독립된 세대주의 지위에 있지 아니하여 비록 K가 주민등록이 청구인과 달리 되었고 약간의 소득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청구인과 별도의 1세대를 구성하였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한 점(대법원2010두13241, 2010.10.14.선고, 같은 뜻) 등을 고려하여 볼 때, 쟁점아파트 양도 당시 청구인과 K가 별도의 독립세대를 구성하였다는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으로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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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두 재개발 투자 할 수 있어!
최근 몇년 사이에 주택시장은 엄청난 상승으로 인해 흡사 주식시장과 같이 가치투자와 단타투자등 다양한 투자 방식으로 투자가 발생 하였던 듯 하다.이에 따라 정부가 계속해서 규제방안을 내 놓았지만, 현재까지는 집값 상승만 더 부추기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급기야 양도소득세 상담을 포기하는 세무사가 발생 하였으며, 급기야 세무사보다 양도소득세를 공부하는 전문 부동산 투자자가 더 낫다는 말도 가끔 들리곤 한다.나 역시도 사실 최근 양도소득세법은 정상적인 세법이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양도소득세 상담은 겁부터 나는게 사실이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었을까? 세무사로서 생각 해보면 결국 큰 돈도 되지 않고 상담이나 신고 시 문제가 발생할 Risk가 있기에 개정되는 사항을 주의깊게 공부 할 필요도 시간을 투입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전문 부동산 투자자는 자기 재산 몇 억이 걸려 있으니 관심있게 보는 것이고, 세무사로서는 투입되는 시간 대비 산출물이 적다 보니 소홀해 지는 것이라 생각 된다. 세무사가 부동산을 직접 투자하게 된다면 기를 쓰고 볼 수 밖에 없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새벽 까지 세법 찾아보고 개정 된거 확인 하고 홈택스 질의 까지 올리게 된다.와이프가 이미 게시한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 경제부부는 광명 뉴타운 재개발 상가에 투자하였다. 절세를 고려한 투자는 전혀 아니었고, 재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투자하였다. 끝까지 가봐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성공적인 투자로 보여진다.절세를 생각하고, 재개발 공부하고 이것저것 생각 하였으면 과연 투자를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이런저런 고민만 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듯 하다.광빠언니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세법 따위를 고려하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우리의 상황을 간단히 요약하여 세무상담형식으로 작성하여 보았다....

양도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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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부담부증여 주의하셔야 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으로 확대 지정된 강남, 서초, 용산, 송파의 부동산 거래가 짧은 기간 내에 급감했습니다.기존에는 동 단위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되어 있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내 소재 부동산이라 하더라도, 실거주가 문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다만, 이번 구단위 지정으로 인하여 강남, 서초, 용산 및 송파구의 실거주수요가 많은 매물 역시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되어 매물이 감소하며, 가족 간 거래에 대해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지정의 개요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지정에 따른 구체적인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대상지역 : 강남3구(강남, 서초,송파), 용산구 전역적용대상 : 대상지역 내 유상거래 계약적용배경 : 소위 잠삼대청(잠실, 삼성, 대치, 청담동)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집값이 급등하였기에 이러한 부동산가격 상승 방지추가조치 : 전세대출 규제 강화 → HUG 보증비율 하향, 일부 은행 전세대출, 2주택자 대출 중단을 통해 실거주 수요 보호해당지역 내유상거래 시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합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는 대가를 받고 토지를 이전하거나 설정하는 계약을 진행할 경우 토지거래계약에 대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즉, 제 3자를 통한 일반적인 매매계약은 모두 허가 대상이 되는 것이고, 가족 등 특수관계인 간 거래를 진행할 경우에도 저가양도 등 유상거래는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다만, 무상거래인 증여의 경우에는 허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는 별도의 대가를 주고받는 것이 아닌 재산 이전이기 때문입니다.토지거래허가 신청 시주의할 사항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주요 배경에서 알 수 있듯이, 허가 신청 시 가장 중요한 사항은실거주 목적을 밝히는 것입니다. 즉, 주택을 실거주 목적으로 취득한다면 허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세입자를 들이기 위하여 주택을 구매한다거나, 다주택자가 투자용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실거주 목적을 밝히기 어려워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어렵습니다.특히 다주택자의 경우에는 기존 주택의 매매 또는 임대 계획 등을 제출하여 구매대상 주택에 실거주할 것임을 증명해야 합니다.만약 제3자간 거래가 아닌, 특수관계인 간 저가양도를 통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라도, 실거주 목적을 밝힌다면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담부증여가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부담부증여는 거래대상 주택에 담보된 채무와 함께 해당 주택의 명의를 이전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이 때 채무부분은 유상, 그 외 부분은 무상으로 이전된 것으로 봅니다.이 경우 채무부분에 대해서는 종전 명의자에게 양도소득세가, 그 외 부분에 대해서는 명의를 이전받는 자에게 증여세가 발생됩니다.따라서 이를 활용하여 분산된 과세표준에 따라 누진세율 부담을 줄이거나,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활용하여 절세가 가능하기에 특수관계인 거래 시 절세방안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중요한 사항은 부담부증여계약에는유상부분이 포함되기에 토지거래허가대상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즉, 부담부증여 계약을 실행하려면 우선적으로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해 판단해봐야 합니다.일반적으로 주택에 담보된 채무는 주택담보대출 또는 임대차계약에 따른 보증금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승계하는 부담부증여의 경우에는 유상거래일지라도, 실거주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기에 토지거래허가 이후 명의 이전을 위한 계약까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문제가 되는 것은임대보증금을 승계하는 부담부증여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자녀에게 주택을 증여하되, 세입자와 임대차계약이 존재하는 부동산이라면, 세입자에게 임대가 유지되기에 토지거래허가 이용 목적이 위반되는 것입니다. 따라서거주 목적이 없다고 보아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만약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기 위해, 증여자가 임대차계약을 종료하거나 대출을 일시적으로 상환하고, 증여 이후에 다시 수증자 명의로 대출을 실행하는 등 방안을 활용한다면, 증여 시점에 채무가 존재하지 않아 부담부증여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딜레마가 있습니다.따라서, 가족(특히 직계존비속)간의 부담부증여를 계획 중이라면 세법 외에도 현재 정책에 따른 규제 등을 확인해보시고 가능 여부를 판단해보셔야 합니다.마무리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세법적인 외 정부 규제 등에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항과 자금출처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 등까지 모두 확인해보시고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탈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