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0

일시적 2주택 취득세 중과 회피

a는 2022 4월 조정지역 아파트 매수 후 취득세 감면 받음 (일시적 2주택) 그러나 기존 주택 하락으로 매도를 못해 취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 기존 주택을 지인b 한테 3억2천에 매도 (2억 9천 전세입자 있음) 결국 매수 금액은 3천 3천은 a의 누나 c가 b에게 증여 b가 기존주택을 1년 정도 들고 있다가 c에게 3억 2천 매도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혹시 증여가 문제가 되면를 빼면 문제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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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도회계법인 최지호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 구조는 국세청이 증여세 및 부당행위 계산 부인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B가 C에게 1년 만에 재매도하는 것은 사실상 명의신탁으로 볼 가능성이 큽니다. B가 증여 없이 스스로 3천만 원을 조달하고, 보유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또한 B가 단기간 내 C에게 다시 매도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제3자에게 매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절세 전략이 되겠습니다. 이 경우 실질적인 거래를 인정받지 못할 경우, 취득세 중과세, 양도소득세 부과,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저는 부동산 관련 세법, 경매학원 강의, 양도/상속/증여 등에 대한 내용으로 블로그 운영 중입니다. 블로그 주소는 https://blog.naver.com/cchh19이고,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wchoi1990@gmail.com 또는 010-7667-8698 최지호 세무사로 연락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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