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36 저도 궁금해요!
03-10
사실혼 관계에서 의료비 세액공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사실혼 관계의 아내는 프리랜서인데 의료비 항목은 세액공제가 안되지만 근로소득자인 저는 세액공제가 되는 걸로 있습니다.
아내가 제 카드로 의료비를 결제하려고 하는데, 듣기로는 의료비는 연말정산시 병원에서 직접 신고를 하기 때문에 진료 받는 환자 명의(아내)로 처리되기 때문에 제 카드로 결제 해도 제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말이 있어서요. 근데 반대로 제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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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현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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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무회계 문 문용현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법적인 배우자가 아니라면 배우자가 지출한 의료비는 본인이 공제 불가능하므로, 사실혼관계라면 공제 불가능합니다.
법적인 배우자의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라면, 본인이 배우자를 대신해서 지출한 의료비는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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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슬리 및 답변을 한 전문가에게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실 때, 반드시 개별 전문가와 상세 내역을 검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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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질문답변
모두보기연말정산
연말정산 관련 지출 및 의료비 질문입니다
1. 관리비 등 공제대상이 아닌 신용카드를 제외한 공제가능한 금액만 집계하여 25% 초과해야 합니다.
2. 부양가족을 위하여 지출한 난임시술비에 대하여 인정되는 것입니다. 사실혼은 세법상 부양가족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3. 의료비명세서가 필요합니다.
연말정산
폐업한 병원 중복신고 문의드립니다.
동일한 의료비라면 중복공제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며, 별도의 의료비 지출이라면 두 건 모두 공제 가능합니다.
만약, 동일한 의료비를 중복하여 공제받을 경우에는 추후 세무서에서 사실관계 확인 후 과다공제된 세금의 추징 및 가산세까지 부과할 수 있는 점은 참고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말정산
연말정산 시 주택관련공제여부 궁금합니다
안타깝지만 불가능합니다.
월세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본인이 임대차계약을 하거나 본인의 기본공제대상자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사실혼 배우자는 세법상 배우자에 해당하지 않아 기본공제 대상자가 아니므로 공제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5조(월세 세액공제)
② 법 제95조의2제1항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월세액"이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주택(「주택법 시행령」 제4조제4호에 따른 오피스텔 및 「건축법 시행령」 별표 1 제4호거목에 따른 고시원업의 시설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임차하기 위하여 지급하는 월세액(사글세액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월세액"이라 한다)을 말한다
4. 해당 거주자 또는 해당 거주자의 「소득세법」 제50조제1항제2호 및 제3호에 따른 기본공제대상자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을 것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말정산
퇴사후월세세액공제신청가능한지요
질문1.월세세액공제는 직장다닌기간만 인정되나요
-->직장다닌기간만 됩니다
질문2.퇴사후 2023.8월부터낸월세에 대해서 한번에신청가능한가요
-->근로자로 일한기간에 대해서만 가능합니다
질문3 월세에 관리비까지 함께보낸경우 토탈금액으로 신청하는건가요 관리비제외하고 신청하는건가요
-->관리비는 안됩니다
상속∙증여세
혼인신고 전 자금관리를 한명이 할 경우 증여세
1.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 결혼식을 하여 사실혼 관계인 지가 중요합니다.
민법상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배우자와 관련된 증여재산공제 등은 적용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사실혼관계로서 한명이 경제관리를 하며 남편에게 생활비 등을 송금하는 경우, 실질적인 배우자 관계임을 주장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남편의 사실상 소득으로 주식, 적금 등을 가입하고, 추후 남편 단독명의 청약아파트 잔금을 치루기 위해 해당 주식 등을 처분하여 자금 조달한 경우, 증여가 아니라 경제관리를 배우자가 했다고 주장해볼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건, 남편의 돈으로 아내 명의의 재산을 취득하지 않는 것입니다.
혹시 취득하였더라도, 추후에 해당 금액을 남편에게 다시 돌려주거나, 남편명의 재산 취득 시 재원으로 사용하면 조사대응이 조금 더 수월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사실혼 관계임을 토대로 증여가 아님을 주장하여야 하므로, 반드시 조세전문가와 자세한 상담을 통해 의사결정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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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보기연말정산
연말정산 장애인 공제에 대한 안내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연말정산 시즌입니다.오늘은 연말정산 장애인 공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국세청의 보도자료 중에 장애인 공제 자료가 있는데 이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해당되시는 경우 연말정산에 반영해서 절세 효과를 보시기 바래요.1. 장애인 연말정산 주요 포인트부양가족이 장애인인 경우 200만원의 추가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장애인 전용보장성보험은 연 1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장애인 의료비는 15% 세액공제 대상입니다.장애인 특수교육비는 소득과 상관없이 교육비 세액공제 가능합니다.2. 장애인 증명서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증명서는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상이자 증명서도 마찬가지로 간소화 자료에서 제공됩니다.그런데 그 외의 장애인 증명서는 해당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연말정산 간소화에서 제공되지 않는 자료들은 직접 발급 받아서 회사에 제출하셔야 합니다.3. 장애인전용보장성 보험료장애인전용보장성 보험료는 보장성보험료와 별도로 1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예를들어 장애인전용보험료가 100만원, 일반보험료가 100만원이라면 두 가지 모두 공제가 가능합니다.4. 장애인 의료비장애인 의료비는 총급여의 3%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공제가 가능합니다.장애인 의료비더라도 총급여 3% 미만인 부분은 공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5. 장애인활동지원 급여비용장애인활동지원 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을 공제 받기 위해서는 본인부담금 명세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명세서 발급에 대해서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6. 장애인 특수교육비장애인 특수교육비 공제가 가능한 교육기관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 열거된 교육기관이 대상입니다.교육비납입증명서, 사회복지시설 또는 장애인재활교육인정기관 입증서류를 제출하셔야 합니다.7. 중소기업취업자 소득세 감면중소기업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받으려면 감면 신청서를 회사에 제출하셔야 합니다.장애인과 관련된 공제 항목들을 국세청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알아보았습니다.대상자분들은 연말정산시에 누락없이 받으셔서 소득세를 줄여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매년 헷갈리는 연말정산 인적공제 같이 정리합시다!
매년 하는 연말정산, 매년 헷갈리는 연말정산 인적공제!올해는 인적공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 가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인적공제란?한 해 동안 근로자가 부양가족을 위해 사용한 금액을 소득에서 공제하여최저생활의 보장, 개인적인 사정의 고려(같은 소득의 납세의무자라 할지라도 부양가족수 등에 따라 세부담의 차별을 두어야 함) 하고 있습니다. 즉, 최저생계비 만큼은 소득에서 공제 해주겠다는 뜻이겠죠!인적공제는 조건이 맞으면 사람 수에 따라 공제금액이 적용되므로 인적공제라고 부르며, 기본공제와 추가공제가 있습니다.이런 인적공제가 연말정산 계산 프로세스 어디쯤 적용되는 지 알면 더 유용하겠죠?아래 표 처럼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차감한 후 공제되는 금액으로공제되는 금액 = 세금이 줄어드는 금액이 아니라,인적공제를 포함한 다양한 공제가 적용된 후 금액(과세표준)에서 세율을 곱한 금액만큼 세금이 감소하는 효과 가 있습니다.그럼, 인적공제에 대해 알아봅시다.1. 기본공제(1) 공제금액: 기본공제 대상자 1인당 150만원 공제(2) 대상자: 기본공제 대상은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근로소득만 있는 자는 총급여액 500만원) 이하 & 20세 이하의 직계비속, 60세 이상의 직계존속이 해당합니다. 즉, 나이와 소득요건을 만족해야 합니다.(장애인 등 일부 제외)∙ 본인∙ 본인의 배우자∙ 본인(배우자 포함)과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 본인(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직계비속⋅형제자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해당 과세연도에 6개월 이상 위탁하여 양육한 위탁아동(3) 판정시기많이 헷갈리는 기본공제 제외 대상자를 알아볼까요?∙ 이혼한 배우자, 사실혼 관계에 있는 배우자∙ 숙부, 고모, 외삼촌, 이모, 조카, 형제자매의 배우자∙ 며느리(또는 사위)* 직계비속이 기본공제 대상 장애인이고 그 배우자가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의 장애인인 경우 해당 직계비속의 장애인 배우자는 공제대상에 해당됨2. 추가공제 기본공제 대상자가 요건을 만족하는 경우 다음 금액을 추가로 공제합니다.즉,나이와 소득 기본 요건을 만족한 공제대상자가 장애가 있거나 고령 등의 상황이 있는 경우 금액을 추가로 공제하여 근로자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며느리⋅사위의 부양가족공제 -> 며느리나 사위는 기본공제 대상에 해당하지 아니하나, 기본공제 대상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가 모두 장애인이면 기본공제 및 장애인공제가 가능합니다. 부녀자공제 - >부녀자공제 시 부양가족이라 함은 당해 여성근로자와 생계를 같이하면서 나이요건 및 소득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기본공제를 받는 부양가족을 말합니다. 경로우대자인 직계존속이 올해 사망한 경우 -> 올해 사망한 경우 사망일 전일의 상황에 따르므로 기본공제 및 추가공제 가능합니다. 암환자의 장애인공제 해당 여부 -> 암환자 모두가 장애인공제 대상은 아니며, 지병에 의해 평상시 치료를 요하고 취학⋅취업이 곤란하여 의료기관에서 ‘소득세법에서 정한 장애인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경우에 공제가 가능합니다. 부양가족을 위해 지출한 비용만큼은 반드시 공제 받아야겟죠?인적공제 요건 확실히 알고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종합소득세
"성실사업자 되면 무조건 세무조사 받나요?" 세무사가 직접 답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가세무회계 최혜경 세무사입니다.개인사업자는사업을 시작하면 여러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요.사업 초기에는 결손도 많고, 일정 매출이 있어도단순경비율부터 시작하여 세금 부담이 거의 없으나시간이 지나 일정 매출 금액을 넘으면'성실사업자' 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성실사업자인 지인분께서사업을 시작한지 5년차이고 성실사업자인데,세무조사가 걱정된다고 하시더라고요.오늘은 성실사업자란 무엇인지,그리고 매출이 큰 개인사업자에게'세무조사' 위험성이 어느정도로 있는지,한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우리는 '성실신고확인제도'를 알아야 합니다.소득세법상<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 라 함은성실한 납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매출'(수입금액) 이 나오는 사업자를 의미합니다.이 수입금액은업종별로 다릅니다.업종 구분기준 수입금액 (연간)도매 및 소매업, 부동산매매업 등15억원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 건설업, 운수업, 금융 및 보험업, 정보통신업 등7억 5천만원부동산임대업, 전문, 과학, 기술, 교육, 보건, 기타 개인 서비스업 등5억원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가 되면한마디로 과세관청에서 주목할만한사업자가 되었다고, 인정해주면서어떠한 '의무' 를 부여합니다.'성실신고확인제도'로 인해사업소득금액의 적정성을 세무사 등에게 확인받고 작성된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매출이 오른 건 너무 좋지만,성실제도라는게 참 무서운게세무사 등 세무대리인의 '확인서'라 함은결산한 장부와 재무제표, 그리고 사업소득금액이매우 '적정'하다라는 보증 표시를 의미합니다.만약 사업소득금액이 사실과 다르다면강력한 제재를 받게 되고,납세자 뿐만 아니라, 확인서를 작성해준세무사까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비교적 유연하게 진행했던장부 작성, 결산, 소득세 신고가이제는 법인처럼 통장 하나 하나 맞춰가며 정확하고어떤 세법적 오류 없이 진행하는 시기가 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세법에서는 성실신고확인제도를 만들며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주었는데요.성실신고확인서 제출 시 혜택1) 성실신고확인비용에 대한 세액공제성실신고확인시 조정료에 더불어 '확인서 작성비용'이 청구됩니다.이때 납부한 성실신고 확인비용의 60%, 120만원 중 작은 금액이세액공제로 소득세에서 차감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확인서 작성비용이 보통 2백만원 전후로 청구되게 됩니다.2) 의료비, 교육비, 월세 세액공제근로자의 경우 당연히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를사업자의 경우 받을 수 없는데요.성실사업자는 직장인처럼 의료비 및 교육비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의료비와 교육비는 15% 가량 세액공제가 되기에이 부분도 관련 비용이 있으면 꽤 좋은 혜택이 될 수 있습니다.3) 신고기간 연장원래 종합소득세는 5월 31일까지 제출이나,성실사업자는 1달을 연장하여 6월 30일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성실신고확인서 미 제출시 불이익그런데 만약 성실신고확인대상자가 되었는데,확인서를 미제출하고나 확인서 내용이 오류가 있어서 과소신고한 것이 밝혀지면큰 제재가 들어옵니다.1) 확인서 미 제출시① 성실신고확인서 제출 불성실 가산세 대상이 됩니다.MAX (사업소득금액에 해당하는 산출세액의 5%, 총수입금액의 0.02%)위의 큰 금액에 대한 가산세가 추징됩니다.② 수시세무조사 대상 선정성실신고 확인서 미 제출시 가장 강력한 제재는수시세무조사 선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 부분은 뒤에 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2) 과소신고 시세액공제를 받은 사업자가 과소신고한 경우로서추후 경정 (수정신고) 된 사업소득금액이 10% 이상인 경우,이전에 성실신고세액공제 받은 세액을 전부 추징당하고,다음 과세연도부터 3년간 성실신고 세액공제가 불가능합니다.물론 과소신고 한 금액에 대한 가산세는 당연히 납부해야 합니다.그렇다면 성실사업자는 무조건 세무조사 대상일까요?결론적으로성실신고사업자가 되면,혹은 사업한지 5년차가 되면,자동으로 세무조사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세무조사 대상을 선정하는 것은세법상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세무조사에는 정기조사와 수시조사가 있습니다.많이 알고 계시는 5년에 한번이라는 것은정기조사로 최근 4과세기간 이상 같은 세목의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납세자에 대하여 받는 규정에 해당합니다.하지만, 장부기장 등 요건을 충족한 성실사업자는세무조사 배제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반대로 수시조사 대상에는 명확히'납세자가 세법에서 정하는 납세협력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즉, 성실확인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엔수시조사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가정식적인 '세무조사'를 받기에는 쉽지 않습니다.물론 매출누락이나 비정상적인 거래관계가 반복되거나혹은 차명계좌, 탈세 제보 등에 의해서는 위험이 있을 수 있죠.하지만 성실사업자가매출 및 비용을 적정하게 산정하여 소득금액 신고하고확인서 제출의무를 잘 지켰다면 -세무조사로 선정될 가능성도 줄어들고세무조사로 선정된다하더라도 추징 세액이 클 확률도 줄어듭니다.결국 성실사업자는 세무조사의 타겟이 아니라,제대로 관리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위의 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내용 있으시다면,아래 링크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친절하고, 꼼꼼하게,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서가세무회계 최혜경 세무사 드림.

종합소득세
법인세
의료비 과다공제 가산세 면제 안내입니다
혜안세무회계사무소 김태관 세무사입니다.의료비 과다공제에 대한 가산세를 면제할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최근 국세청은 감사원에 컨설팅을 받아서 결과적으로 의료비 과다공제에 따른 가산세를 면제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여기서 말하는 의료비는 뒤늦게 의료비를 환급받은 경우를 얘기하는 것입니다.1. 감사원 컨설팅국세청은 의료비를 과다공제 받은 경우에 가산세를 면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감사원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감사원 컨설팅 결과 해당 건에 대해서는 뒤늦게 의료비를 환급받은 것이므로 가산세를 면제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2. 연간 보험적용 본인부담금 상한액 초과이번에 의료비 과다공제에 대한 가산세를 면제해주는 경우는 특정한 케이스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에 대한 경우입니다.최초 신고시에 과다공제 상태에서 추후에 수정신고하는 경우 그에 대한 가산세를 면제해주겠다는 것입니다.3. 의료비 과다공제 사례실제로 의료비를 과다하게 공제받은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먼저 의료비를 과다하게 공제받은 후에 의료비 환급금을 받게 됩니다.그런데 돌려받은 시기가 한참 이후입니다.그러므로 최초 신고시에는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과다하게 공제받은 케이스입니다.4. 의료비 과다공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의료비 과다공제와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놓았습니다.의료비 세액공제 계산 사례도 있습니다.특히 경정청구 기간은 5년이므로 과거 기간도 해당됩니다.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5. 의료비 과다공제 점검절차시기별로 나열하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환급금 지급 시기가 훨씬 이후이기 때문에 최초에는 잘못될 수 있습니다.의료비 과다공제를 한 경우라도 이를 알게된 경우 수정신고를 하면 됩니다.수정신고시에는 위와 같이 가산세를 면제해주므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세금 신고와 관련해서는 혜안세무회계사무소에 문의주십시오.02-547-0524친절하게 상담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부가가치세
부가세 매입세액 불공제 처리 항목(접대비 차량 등)
개인사업자 혹은 법인을 설립하고 처음 부가세 신고를 앞두고 계신 대표님들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바로“이건 왜 부가세 환급이 안 되나요?”입니다.실제로는 명확한 기준 없이 카드 쓰고, 영수증 챙긴다고 안심했다가 막상 부가세 신고 때 환급이 안 되는 항목이 많아 문제가 생기곤 합니다.이번 글에서는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가 불가능한 대표적인 사례들을 정리해 드립니다.신설사업자일수록 꼭 참고하시고, 불공제 리스크를 미리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목차1 적격증빙 미수취2 개인적 목적의 매입3 접대비4 인건비5 교통비(여객운송비)6 차량적격증빙 미수취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만이 부가세법상 공제가 가능한적격증빙입니다.이 외의간이영수증, 일반 영수증, 간이과세자로부터 받은 신용카드 매출전표는 매입세액공제 대상이 아닙니다.특히 주의할 점은, 간이과세자(연 매출 4,800만 원 미만)로부터 받은 영수증은 형식이 아무리 신용카드여도 공제 불가입니다.*** 하지만 종이세금계산서는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는 국세청에 잡히지 않기 때문에 꼭 세무대리인에게 전달해 주셔야 공제 가능합니다.개인적 목적의 매입미용, 성형, 의료비, 자녀 교육비 등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지출은 아무리 증빙이 있어도매입세액 공제가 불가합니다.일반적으로 단순 미용 목적의 시술은 불공제이지만 광고촬영, 모델, 콘텐츠 제작 등을 업으로 하는 사업자는 업무에 직접 관련한 용역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이 경비가 사업용인지 개인용인지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세무대리인의 의견을 받고 지출하시길 권고 드립니다.접대비특정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를 위한 선물, 식사, 행사비는 사업과 관련은 있지만, 부가세법상직접적 연관성 인정이 어려워 공제 불가합니다.단, 이는 종합소득세나 법인세에서는 비용처리 가능하므로 반드시 적격증빙은 챙기셔야 합니다.직원 인건비직원 급여, 프리랜서 사례비 등은 용역의 대가로 보기 어려운 인건비이기 때문에 부가가치세법상 매입세액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이런 지출은 종합소득세나 법인세의 비용처리 대상으로만 인정됩니다.예외적으로, 외주 용역 형태의 인건비(예: 디자인 용역, 홍보대행, 회계 용역 등)은 과세사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수령한 경우 부가세 공제가 가능합니다.이처럼 인건비인지 용역인지에 따라 과세 여부가 달라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교통비 (여객운송비)출장이나 외근 시 자주 사용하는 택시비, 고속버스, 항공권, 지하철 요금 등은사람을 이동시키는 서비스(여객운송업)에 해당되며 이 경우 부가가치세가 면세입니다.따라서 아무리 사업상 필요한 이동이라도 부가세 공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비영업용 승용차 관련 비용업무용이 아닌 비영업용 승용차(5인승 이상, 승용차 등)에 대한 구입비, 보험료, 수리비, 유류비는 모두 매입세액 공제가 불가합니다.*** 예외: 9인승 이상 승합차, 1,000cc 이하 경차, 화물차 등은 공제 가능합니다.세금은 '쓰기 전에'가 아니라 '쓴 이후'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법인카드만 쓴다고 환급이 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왜', '어떤 목적으로 썼는가'를 따져야 부가세 환급이 가능합니다.지출 항목별로 정리된 이번 포스팅을 참고하시어, 부가세 불공제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시기 바랍니다.도움 되셨다면 공감 하트 & 이웃 추가 부탁드리며,문의사항은 댓글이나 메시지로 언제든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