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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맞벌이부부 아파트 증여 (남편아파트=>부인에게) 시 증여세 문의
수고하십니다
맞벌이부부 연봉각자(평균7500~8000)
02년남편 아파트매입 14,000 현재 거주중(현재 실거래가 5억~5.4억)
06년부인 발라매입 5,000 (현재 14,000~15,000)
12년부인 아파트매입 19,000(현재 7억~7.5억)
10년동안 남편 급여 계좌에서 일부 부인계좌로 이체 생활비 교육비 부모님용돈 (5억정도)
10년동안 부인 급여 계좌에서 일부 남편 계좌로 이체(4억정도)
부인2채인데 1채 더 증여 받아도 되는지?
증여세 0 인지
아니면 증여세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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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전문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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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기장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김명선 세무사
세무법인 송촌 서울특별시 송파구
고객여러분의 세금고민을 풀어 드릴수 있는 지식과 경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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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무법인 송촌 김명선 세무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가능성 측면에서 두가지 방향으로 검토해 볼수 있을 것입니다.
첫번째 가능성은 남편아파트를 증여받고 증여재산가액 5억, 증여공제 6억으로 하여 증여세는 발생되지 않지만 신고는 이행해 놓는 것입니다.
특별히 증여로 신고가 되었기에 증여재산 평가에만 문제 없다면 그냥 넘어갈 수 있습니다.
두번째 가능성은 증여신고가 들어간후 부인의 전체 부동산의 내역과 부인의 일정기간 소득내역과 지출내역등을 분석하여 자금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10년 동안에 두분간에 자금흐름을 최대한 차용과 차용금 반환으로 주장해서 증여세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일단은 10년동안 서로 주고 받은 것은 차용금과 차용금의 반환으로 주장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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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진화세무회계 한진화 회계사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대표님
배우자간 증여공제는 10년간 6억이 한도입니다
과거 금융거래가 증여가 아닌 생활비 수준으로 입증가능하다면 아파트를 증여하실수 있겠으나
현금증여가 입증가능하지 않다면 집을 증여했을때 증여세 이슈가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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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게시판을 통한 답변은 질문에 기재된 내용만을 참고하여 현행 세법을 기준으로 제공되는 간단한 답변으로 세무대리 업무가 아닙니다.
택슬리 및 답변을 한 전문가에게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실 때, 반드시 개별 전문가와 상세 내역을 검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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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질문답변
모두보기상속∙증여세
부부간 증여 문제와 자금조달계획서 문의드립니다.
맞벌이 부부(아내 근로소득 6~7천(23~24년 육아휴직), 남편 사업소득 연 2~3억내외) 중 아내가 자금 관리를 모두 하고 있습니다. 이 번에 주택을 계약하면서 자금조달계획서를 작성하다 보니 부부의 자금관리에 증여이슈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아내가 현재 현금 2억, 사업예비비 예금 0.45억, 주식 1억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내 소득도 모두 같이 저금했지만 사실상 거의 다 남편 소득입니다. 원래는 모두 현금화 하여 남편에게 송금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내가 남편에게 증여한 것으로 기재해야하나요? ㅠㅠ-->아닙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빌려준돈을 다시 상환받는 다는 것으로 하시면됩니다 증여가 아닙니다
양도소득세
증여 후 양도세 계산 시 과세표준 합가 여부
○ 2009.4월 서울 소재 아파트 부부 공동명의(50:50)으로 집 구매(4억)
○ 2020.7월 서울 소재 아파트 부인 지분(50%, 5억)을 남편에게 증여(남편단독)
○ 2025.8월 12억 매도
질의1) 2025.8월 매도 시 양도세 계산 할때 남편지분과 부인지분을 두지분의 과세표준액을 합해서 계산? 따로따로 계산?
-->인별과세이므로 따로 계산해야합니다 예2가 맞습니다
* 남편지분: 과세표준 1억, 부인지분 1억 일 경우
예1) 2억(남편지분+부인지분)*38% = 7600만원
예2) 1억(남편지분) * 35%=3500만원, 1억(부인지분) * 35%=3500만원
상속∙증여세
부부공동자산 확인 및 이전을 통해 무상 증여가 아님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질문 주신 구조에서는 아내 명의로 반환되는 전세보증금을 남편에게 송금하더라도, 그 자금이 혼인 기간 동안 맞벌이 소득으로 형성되고 전세자금 및 대출 상환을 부부가 공동으로 부담해 온 사실이 입증된다면, 이를 배우자 간 무상증여가 아니라 부부 공동자산의 정산·이전으로 소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형식상 배우자 간 거액의 자금 이전에 해당하므로, 단순 송금만으로는 증여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부부 공동자산 형성 경위와 이번 송금이 주택 매수자금으로 사용된다는 점을 명확히 기재한 공동자산 확인서, 부부 각자의 급여 내역과 전세자금 마련·대출 상환을 공동으로 부담했다는 금융거래 증빙, 그리고 주택 취득 시 자금조달계획서상 ‘배우자 공동자산 정산금’ 기재까지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같은 자료를 준비하더라도 금액 규모가 큰 만큼, 향후 자금출처 조사나 증여 여부 다툼에 대비해 증빙을 명확히 남긴다는 취지로 무실적 증여세 신고를 진행해 두는 것이 바람직한 마무리로 보입니다.
저는 부동산 관련 세법, 경매학원 강의, 취득·양도·상속·증여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는 https://blog.naver.com/cchh19이며,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하시거나 구체적인 자금 흐름 정리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hwchoi1990@gmail.com 또는 010-7667-8698 최지호 세무사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도소득세
최초 공동명의에서 남편에게 50%지분 증여 후 양도소득세 계산방법
○ 2009.4월 서울 소재(비조정지역) 아파트 부부 공동명의(50:50)로 집 구매(4.2억, 실거주)
○ 2020.7월 부인 지분(50%, 5억)을 남편에게 증여(남편 단독명의)
○ 2025.7월 12억에 매도 예정(현재 3주택자)
질의1) 양도세 계산 시 매도 금액 절반으로 각각 나눠서 양도세 계산해야하는건가요?
-->네 맞습니다 증여하고 나서 5년이 지나서 양도해야 이월과세 피할수 있습니다
예) 남편분: 양도가액(6억) - 취득가액(2.1억), 부인분: 양도가액(6억)-취득가액(5억)
질의2) 부인분 보유기간(장특공)은 5년(10%) 인가요? 아님 15년(30%)인가요?
-->5년입니다 동일세대에게 증여받아도 장특공제는 통산하지 않습니다
자금조달계획서
아파트 부부 공동명의시 자금조달 계획서 주담대, 전세보증금 배분
1. 부인 계획서에 전세보증금을 활용하려면 증여세 면세 한도 6억 이내에서 하면 되는지요?-->네 맞습니다
2. 주담대 대출은 편의상 남편 명의로 할 경우라도 부동산 공동명의 비율인 1:1로 3억씩 배분해야 하는지, 아니면 편의대로 2억, 4억씩 할 수 있는지요?
-->공동명의 비율로 해야합니다
관련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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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보기상속∙증여세
세무조사∙불복
[조세불복 조세심판 사례 - 부부간 증여] 부부간 계좌이체, 단독명의 계좌, 자금출처조사 (by 증여세신고/
안녕하세요, 오회계사입니다.이번에 다룰 내용은 조세불복 사례 중 남편 단독명의 계좌에서 주택을 매입하고 부부공동명의로 등기한 경우에도 증여로 보지 않은 사례입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부부간 계좌이체라고 증여로 보지 않습니다부부간에 계좌이체를 하면, 증여로 보는 것 아닌지 걱정을 하시는 경우가 종종 계신데 무조건 증여로 보지는 않습니다.부부는 경제공동체라서 남편의 급여를 배우자의 계좌로 이체한다고 하여 증여로 보지는 않습니다. 특히, 그 사용내역이 생활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된 것이라면 증여세 비과세 대상입니다.문제는 이체된 자금으로 부동산, 주식 등의 재산을 취득하는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 특히, 배우자의 소득이 없는 경우라면 남편이 보내준 자금으로 재산을 취득한다면 증여를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부부 각자의 수입을 원천으로 취득한 재산은 증여로 보지 않습니다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경우, 각자의 수입은 각자의 통장으로 관리하고 생활비 등 비용이 지출되면 별도 통장으로 모아 지급하는 경우도 있고 1인이 지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약, 이런식으로 부부가 각자 소득이 있고 각자 통장으로 관리하다 부동산 등을 공동명의로 취득하고 매입대금을 각자의 통장으로 지급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문제는 모든 수입을 1인의 통장에 모아서 관리하고, 부동산을 공동명의로 취득하였는데 1인의 통장에서 지급되는 경우, 이를 증여로 볼 것이냐인데 아래의 심판례를 살펴보겠습니다.부부가 공동사업을 하고,모든 수입은 남편 통장으로 관리한 경우입니다부부가 공동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다만 모든 수입을 남편 명의 통장으로 관리하였는데 부동산을 취득하면서 공동명의로 취득한 경우에 증여에 해당하는지 여부인데, 증여가 아니라고 판단한 사례입니다.[사실관계]① 부부공동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하고 증여세 신고납부함② 경정청구로 증여가 아님을 주장③ 1973년부터 2000년까지쌀가게를 공동으로 운영한 소득임④ 쌀매입과 배달은 남편이, 판매는 아내가 하였음⑤ 편의상 남편 명의 통장으로 모든 수입을 관리한 것임따라서,공동명의로 취득한 자금의 출처는 부인의 공동사업 결과로 얻은 소득이므로 증여가 아님상증, 조심-2016-서-2670 , 2017.01.17 , 인용[ 제 목 ]쟁점부동산은 공동사업으로 형성된 자금으로 취득한 부부 공동재산이므로 증여재산이 아니라는 청구주장의 당부[ 요 지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의 지분을 배우자로부터증여받았다기보다는 부부가 공동으로 쌀가게를 하면서 모은 자금으로 쟁점외부동산을 취득하고 그 양도대금을 원천으로 쟁점부동산을 부부 공동으로 취득한 것으로 봄이 타당함남편명의 통장에서 부인의 부동산 취득자금이 지급되었으나,증여로 보지 않음조세불복 결과,① 사진과 확인서에 따라, 실제 부부가 공동으로 쌀가게를 운영한 것으로 판단② 남편명의로 모든 수입을 관리했다는 것은 당시 관습으로 인정③ 당초의 증여세 신고는 세법을 몰라 신고한 것으로 보이는 점④ 증여가 아닌, 당초 가게 운영 수입을 원천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것으로 보이는 점등을 인정하여, 당초 증여세를 취소하였습니다(2) 이상의 사실관계 및 관련 법령 등을 종합하여 살피건대, 처분청은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의 2분의 1지분에 대하여 증여세 신고를 하였고 청구인의 자금으로 쟁점부동산을 취득하였다는 객관적인 금융증빙 등을 제시하지 못하므로 그 지분은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에 해당한다는 의견이나, 청구인이 제출한 쌀가게를 할 당시의 사진이나 인근 주민들의 확인서 등에 따르면 청구인과 배우자가 쌀가게를 공동으로 운영한 것으로 보이는 점, 부부가 공동으로 쌀가게를 하면서 수입이나 자금 등을 모두 배우자가 지배・관리하였을뿐 아니라 이를 원천으로 쟁점외부동산을 구입하여 배우자 단독 명의로 소유권이전 등기를 하였다는 청구인의 진술은 당시의 관습이나 상관행상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점, 특히 쟁점부동산을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부부 공동재산(지분 각 2분의 1)으로 소유권이전등기까지 경료하고 쟁점외부동산에서 쟁점부동산으로 주소지를 이전한 점, 당초 청구인의 증여세 신고는 세법의 무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에 비추어 청구인이 쟁점부동산의 2분의 1지분을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았다기보다는 부부 공동으로 쌀가게를 운영하면서 모은 자금으로 쟁점외부동산을 취득하고 그 양도대금을 원천으로 하여 각자 2분의 1지분을 취득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정리하면,부부가 맞벌이를 한다면, 각자의 명의 계좌로 재산을 관리하고 부동산 등을 취득할 때 본인 명의 통장에서 지급되는 것이 깔끔하고 추후 문제 소지가 없습니다.그러나, 심판례처럼 가게 운영을 공동으로 하고 수입을 남편 통장으로 관리하다가 부인의 부동산 취득자금이 남편통장에서 이체되어도, 이를 공동사업으로 인한 수입을 원천으로 부인이 재산을 취득한 것이므로 증여로 보지 않는 사례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금조달계획서
"남편 명의 주택담보대출인데 공동명의 아파트 취득 시 아내 지분도 자금출처로 인정될까요?"
A. 경우에 따라 인정될 수 있습니다.부부가 공동으로 부동산을 취득하면서 금융기관 대출은 남편 명의로만 실행된 경우라도, 실질적으로 부부가 공동으로 채무를 부담한 사실이 확인된다면 부인의 취득자금 출처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국세청은 대출 명의가 남편 단독이더라도 이자 지급, 원금 상환, 담보 제공 등의 사실을 종합하여 실제 채무자가 부부 공동이라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각자가 부담하는 대출금을 각자의 취득자금 출처로 볼 수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다만 실제 상담 사례에서는 대출자는 남편이고 원리금 상환도 남편이 전부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히 공동명의라는 이유만으로 부인 지분 상당액이 모두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부인의 소득, 예금, 금융자산, 기존 보유재산 등을 통해 자금출처를 입증하거나, 부족한 금액에 대해서는 부부간 증여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대출 명의 자체가 아니라 실제 누가 채무를 부담하고 상환하는지 여부입니다.○ 재산상속46014-1185(2000.10.05)부부가 공동으로 부동산을 취득함에 있어서 금융기관으로부터 남편명의로만 대출받아 당해대출금으로 부동산취득자금에 충당하였으나, 그 대출금에 대한 이자지급 및 원금 변제상황과담보제공사실 등에 의하여 사실상의 채무자가 부부 공동임이 확인되는 경우에는각자가 부담하는 대출금은 각자의취득자금출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귀 질의의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지 또는 상속세및증여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증여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구체적인 사실을 조사하여 판단하는 것입니다.○ 재삼46014-2402, 1997.10.9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때에 타인의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였다는 사유만으로는 증여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것이며, 부동산을 취득함에 있어서 금융기관으로부터타인명의로 대출받았으나 그 대출금에 대한 이자지급 및 원금 변제상황과 담보제공사실등에 의하여 사실상의 채무자가 그 부동산 취득자임이 확인되는 경우 당해 대출금은취득자금출처로 인정받을 수 있는것이나,귀 질의의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지 아니면 상속세및증여세법(법률 제5193호,1996.12.30 개정된 것)제2조의 규정에 의한 증여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구체적인 사실을 조사하여 판단하는 것입니다.○ 재삼46014-547, 1997.3.103인이 공동으로 부동산을 취득함에 있어서 금융기관으로부터 1인 명의로만 대출받아당해 대출금으로 취득자금에 충당하였으나, 그 대출금에 대한 이자지급 및 원금 변제상황과 담보제공 사실 등에 의하여 사실상의 채무자가 3인 공동임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증여세 과세문제가 발생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상속∙증여세
양도소득세
[강서구 마곡 상속세 증여세 전문 세무사][강서구 마곡 양도세 전문 세무사] 주식 이월과세 양도세 (자연
안녕하세요 머털도사 절세도 사 김주성 세무사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많이 질문받고 있는 주식 이월과세에 대해서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주식 양도세 이월과세란?-주식 양도세 이월과세는배우자 및 직계존비속(형제자매는 제외입니다)으로부터 증여받은 자산을 증여받은 지 1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증여받은 자가 증여받았을 때의 시가로 취득가액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증여자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하는 것을 말합니다.주식 이월과세 개정 사항은?-이월과세 적용 대상 자산에주식도 포함되었습니다.-2025.01.01이후 증여받은 주식부터 적용합니다 (2024년에 증여받은 주식은 적용하지 않습니다)주식 이월과세 자주 묻는 질문은?Q1:남편인 제가 해외 주식 6억 이내에 주식을 증여 후에 아내가 전량 매도한 후에 다른 주식을 매입한 게 많이 올라서 그중 일부를 다시 저에게 증여하게 될 경우 문제가 되나요?A1:문제 되지 않습니다. 아내가 남편이 아닌 아내가 양도대금을 받았다는 것을 입증하면우회 양도에 의한 부당행위계산부인을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여를 2024년에 했다면이월과세적용되지 않고, 2025.01.01이후 증여 시 1년이 지나고 양도해야이월과세적용되지 않습니다.Q2:남편인 제가 해외 주식 6억 이내에 주식을 증여 후에 아내가 전량 매도한 후에 매도대금을 아내가 받은 받은 다음에 다시 남편에게 주었다면 이것이 문제가 되나요?A2:. 아내가 남편이 아닌 아내가 양도대금을 받았다는 것을 입증해야우회 양도에 의한 부당행위계산부인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아내가 양도대금을 받고 바로 남편에게 주었다면 우회 양도에 의한 부당행위계산 부인을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시간 텀을 6개월 이상 지난 다음에 남편에 주는 것이 우회 양도에 의한 부당행위 계산부인을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여를 2024년에 했다면이월과세적용되지 않고, 2025.01.01이후 증여 시 1년이 지나고 양도해야이월과세적용되지 않습니다.Q3: 남편과 아내가 각각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서로에게 각각 증여를 해도 되나요?A3:남편이 아내에게 증여, 아내가 남편에게 증여를 해도 각각법률혼 관계일 경우에 한하여배우자 공제 6억을 받을 수있습니다.또한, 증여를 2024년에 했다면이월과세적용되지 않고, 2025.01.01이후 증여 시 1년이 지나고 양도해야이월과세적용되지 않습니다.이상입니다!취득세 양도세 상속세 증여세 관련 문의사항이나 신고업무 의뢰에 관련해서 궁금하신 것은 아래의 네이버 엑스퍼트를 이용해서 상담 주시면 친절, 신속, 정확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https://naver.me/xqf2QCoi양도세 상속세 증여세 상담 : 네이버 엑스퍼트엑스퍼트: 양도세, 상속세,증여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법인세,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등에 대해서 문의해주시면 신속,정확하게 친절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naver.mehttps://open.kakao.com/o/gL55goKd자연세무회계 컨설팅 양도/상속/ 증여 상담방자연세무회계컨설팅 김주성세무사 양도/상속/증여 상담방open.kakao.com저작자 명시 필수 영리적 사용 불가 내용 변경 불가태그#강서구상속세세무사#마곡상속세세무사#강서구증여세세무사#마곡증여세세무사#강서구양도세세무사#마곡양도세세무사#강서구부동산전문세무사#마곡부동산전문세무사#강서구주식양도세세무사#마곡주식양도세세무사#일산김포부천상속세증여세양도세세무사#강남상속세세무사#상속세세무사#상속세전문세무사#주식양도세전문세무사

상속∙증여세
양도소득세
[절세컨설팅]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한 부부간 증여(종부세, 상속세 추가 절세방안)
1. 개요양도소득세에서 주택 비과세 및 중과세 판단은세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만약 2주택 이상의 부부가 일시적 2주택 등 비과세 특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먼저 양도하는 주택은 비과세가 안될뿐만 아니라 양도시기와 소재지에 따라 중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주택이 아닌 상가건물 또는 토지의 경우도 동일합니다. 오래전 상속·증여 또는 매매로 취득한 부동산은 취득가액이 굉장히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취득가액이 낮은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 시세차익 전체에 대해 온전히 양도소득세를 납부할 수 밖에 없으며,양도소득세율은 양도차익에 따라 최대 45%(지방세 포함 49.5%)까지 적용됩니다.비록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최대 30%까지 받을 수 있지만, 8년 이상 자경을 하는 등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라면5억의 양도차익이 발생하는 경우 양도소득세는 약1.25억원(비사업용 토지의 경우 1,65억원) 이상 발생합니다.이러한 상황에서부부간 증여를 활용한다면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습니다.2. 부부간 증여를 하는 이유1. 양도소득세 절세부부간 증여시증여세는 10년간 6억원이 공제됩니다. 쉽게 말해 배우자에게 6억원의 부동산을 증여해도 취득세 외 세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이렇게 배우자에게 6억원의 부동산(또는 지분)을 증여한다면 이후 증여 받은 부동산을 양도할 때의 취득가액은 예전에 증여자가 취득했던 가액이 아닌증여가액 6억원으로 산정되어 6억원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사례1]- 20년 전 1억원에 증여 받은 상가건물- 현재 상속세및증여세법상 기준시가 6억원- 현재 시세 10억원구분현재 상황에서 양도시 양도세배우자 증여 후 5년뒤 양도세양도소득세250,000,000원120,000,000원증여세0원0원취득세0원24,000,000원합계세액250,000,000원144,000,000원절세액106,000,000원*취득세는 지방세법의 시가표준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사례1과 같이 부동산의 증여재산가액 산정액이 6억원과 유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가액이 6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지분 증여를 통하여 절세할 수 있습니다.[사례2]- 부부세대 기준 2주택자- 20년 전 2억원에 취득한 서울아파트- 현재 시세 10억원(공시가 7억원)- 당장 매도할 계획은 없으며, 5년 뒤 예상 시세는 12억원- 배우자에게 6억원의 지분증여(약 60%)구분중과세율 가정일반세율 가정현재 상황에서 5년 뒤 양도세배우자 증여 후 5년 뒤 양도세현재 상황에서 5년 뒤 양도세배우자 증여 후 5년 뒤 양도세양도소득세640,000,000원260,000,000원280,000,000원100,000,000원증여세0원0원0원0원취득세0원50,000,000원0원50,000,000원합계세액640,000,000원310,000,000원280,000,000원150,000,000원절세액330,000,000원130,000,000원*취득세는 23.1.1이후 증여분부터 개정세법이 적용되므로 위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부부간 증여는 6억원이 공제되며,6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억원까지의 증여세율 구간은 10%입니다. 다시 말해7억원까지 증여시 10%의 증여세율 구간을 활용하여 취득가액을 높혀 더 많은 세액을 절세할 수 있습니다.위 사례2번에서 증여가액을 7억원으로 올린다면 당장의 증여세, 취득세는 증가하지만이후 양도소득세까지 고려했을 때 중과세의 경우 합계세액은 더 줄어들게 됩니다.[사례3]부부세대 기준 2주택자20년 전 2억원에 취득한 서울아파트현재 시세 10억원(공시가 7억원)당장 매도할 계획은 없으며, 5년 뒤 예상 시세는 12억원배우자에게 7억원의 지분증여(약 70%)구분중과세율 가정현재 상황에서 5년뒤 양도세배우자 증여 후 5년 뒤 양도세양도소득세640,000,000원200,000,000원증여세0원10,000,000원취득세0원60,000,000원합계세액640,000,000원270,000,000원절세액370,000,000원*취득세는 23.1.1이후 증여분부터 개정세법이 적용되므로 위 계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지분비율을 늘리는 경우 증여세와 취득세가 증가하지만, 이후 양도소득세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다만,지분비율을 무한정 늘리는 것이 유리한 것은 아니니 사실관계에 맞는 가장 유리한 지분비율을 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종부세 절세종합부동산세는 시세가 아닌 공시가격(기준시가)를 기준으로 과세를 하는데 이때 과세기준은세대단위가 아닌 인별과세입니다. 1세대 1주택자가 아닌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의 경우 부부 각각 본인의 지분비율에 따른 공시가격에서 6억원씩 공제를 해주고 있습니다.또한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비조정 3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적용되는 중과세율 역시 세대단위가 아닌 인별로 판단하여 적용합니다.구분적용 세율2주택 이하일반세율(0.6~3%)3주택 이상 or 조정지역 2주택 이상중과세율(1.2~6%)예를 들어2개의 주택이 남편의 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 모든 공시가격이 남편에게만 산정되어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될 뿐만 아니라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이때 하나의 주택을 아내에게 증여하는 경우 각각1주택으로서 6억원을 공제 받을뿐만 아니라 일반세율이 적용되어 부담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다만, 반대로 부부가 각각 1주택씩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증여한다면 오히려 종부세가 증가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종합부동산세는 현재 개정여부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후 개정사항을 지켜봐야합니다.[관련 포스팅]https://blog.naver.com/highyes_tax/222513505316[재산전문세무사] 주택 부부공동명의 장단점 총정리 1탄 (명의에 따른 취득세, 보유세, 증여세, 양도세, 상속세 비교)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부부공동명의로 취득할지, 단독명의로 취득할지는 누구나 가지는 고민입니다....blog.naver.com3. 상속세 절세상속세는 상속개시일 현재 피상속인(돌아가신 분)의 순재산(부동산 및 금융재산 등 – 채무)에 대해서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상속세를 부과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공제해주는 금액이 상속개시일 현재 배우자가 있다면 10억원, 없다면 5억원입니다.예를 들어 재산의 대부분이 남편의 명의로 되어 있는 상황에서 아내가 먼저 사망한다면10억원 공제를 활용하지 못하고 이후 남편이 사망할 때 5억원의 공제만 받아 재산의 대부분이 상속세 과세대상이 되며, 높은 세율구간이 적용됩니다.만약 재산이 남편과 아내에게 적절히 분배되어 있다면,아내가 먼저 사망했을 때 10억원 공제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후 남편이 사망할 때 낮은 세율구간이 적용되어 유리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재산의 대부분이 배우자 일방에게 몰려 있는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증여하는 것이 이후 상속세에서도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구분상속세율1억원 이하10%1억원 ~ 5억원 이하20%5억원 ~ 10억원 이하30%10억원 ~ 30억원 이하40%30억원 초과50%3. 유의사항1. 증여부동산의 평가부동산을 증여할 때 증여재산가액은‘시가’와‘기준시가’로 나뉩니다.시가란 증여하려는 부동산과 유사한 물건이 최근 거래가 됐다면 최근거래가액, 흔히 말하는시세와 감정평가를 받는 경우 감정평가액이있습니다.만약 시가가 없는 경우공동주택가격, 공시지가 등의 기준시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물건의 종류와 사실관계에 따라 기준시가를 사용하기 어려운 물건들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아파트의 경우 시가로 적용하지만 예외적으로 기준시가로 증여가 가능한 경우가 있으며, 아파트 외 부동산은 일반적으로 기준시가 적용이 가능합니다.다만, 꼬마빌딩 등의 부동산은 기준시가로 증여하는 경우 평가심의위원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관련 포스팅]https://blog.naver.com/highyes_tax/222422082689[증여·상속세 전문 세무사] 부동산 증여시 평가액 산정의 모든 것(입주권·분양권, 뚜껑, 평가심의위원회 포함)안녕하세요. 부동산, 재산 전문 세무사입니다. 18년에 다주택자 중과가 부활하고, 올해부터 다주택자 종부...blog.naver.comhttps://blog.naver.com/highyes_tax/222433702084[증여·상속 전문세무사] 부동산 기준시가로 증여·상속하는 경우 세금폭탄 맞을 수 있습니다.(평가심의위원회)안녕하세요. 부동산, 재산 전문 세무사입니다. 오늘은 논란이 되고 있는 제도 중의 하나인 평가심의위원회...blog.naver.com2. 이월과세소득세법에 따라 배우자로부터 증여 받은 부동산을증여일로부터 5년 내 양도하는 경우 취득가액 등을 증여가액이 아닌 증여자가 최초에 취득한 가액으로 적용합니다.따라서 증여일로부터 5년을 추가로 보유해야만 양도소득세 절세 실익을 얻을 수 있으므로매도 계획에 맞게 증여를 진행해야 합니다.2022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23년부터 이월과세는 10년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양도세 절세를 위한 증여는 22년 올해 안에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관련 포스팅]https://blog.naver.com/highyes_tax/222472304622[양도세 전문 세무사]배우자 등으로부터 증여받은 자산은 5년 동안 양도하지 못한다?(소득세법 제97조의2 이월과세)흔히들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에게 증여 후 5년간은 양도하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해당 내용은 ...blog.naver.com최적의 절세를 위해 각자의 상황과 물건의 종류에 맞는 증여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속∙증여세
양도소득세
영끌로도 어려운 내집마련, 맞벌이 부부가 택한 마지막 방법
서울에 사는 맞벌이 부부인 직장인 김모씨는 아내와 상의 끝에 내 집 마련에는 ‘이 방법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결혼 후부터 수년간 시도했던 청약에는 모두 낙방했고, 서울 집값은 이제 너무 올라 소위 말하는 영끌을 해서도 구입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방법이란 바로 처가댁 소유 장인어른 명의의 아파트를 양도받는 방법이다. 그래도 고민은 끊이지 않는다.‘부모 자식 간에 양도거래가 가능한 걸까’,‘부모 자식 간에는 얼마로 거래해야 적정할까’, ‘장인어른의 양도소득세는 얼마를 내야 할까’….팬데믹 이후 전 세계 부동산 가격의 급등으로 부모의 도움 없이는 집을 사기 힘든 현 시대의 청년층은 ‘부모보다 가난한 첫세대’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었다. 부모의 도움을 받아 집을 마련하는 방법 중 증여는 증여재산공제(직계존비속간, 10년간 5000만원)가 아파트 가격에 비해 크지 않고, 증여세 부담이 커 선뜻 선택하기 쉽지 않다.그럼 앞의 사례에서처럼 직계존비속간에 양도 거래를 하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상속·증여세법 제44조 제1항에는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양도한 재산은 양도자가 그 재산을 양도한 때에 그 재산의 가액을 배우자 등이 증여받은 것으로 추정하여 이를 배우자 등의 증여재산가액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부모자식 간의 양도는 증여로 간주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이다.하지만 같은 조 제3항 제5호와 동 법 시행령 제33조 제3항에서는 아래와 같이 양도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는 경우를 상세히 규정하고 있어 객관적인 자료로 양도거래가 이루어졌음이 증명 가능하다면, 양도거래는 예외적으로 인정될 수 있다.① 권리의 이전이나 행사에 등기 또는 등록을 요하는 재산을 서로 교환한 경우② 당해 재산의 취득을 위해 이미 과세(비과세 또는 감면받은 경우를 포함한다) 받았거나 신고한 소득금액 또는 상속 및 수증재산의 가액으로 그 대가를 지급한 사실이 입증되는 경우③ 당해 재산의 취득을 위해 소유재산을 처분한 금액으로 그 대가를 지급한 사실이 입증되는 경우요건을 갖춘다면 거래는 가능하다는 것은 알았다. 그럼 매매대금으로 장인어른에게 얼마를 지급해야 할까? 우선 해당 양도거래 금액이 소득세법상 부당행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수관계인과의 거래가 시가와 거래금액의 차이가 3억원 이상이거나 시가의 100분의 5에 상당하는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장인어른은 실제의 거래금액과 상관없이 시가로 거래한 것으로 보아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예를 들어 시가가 10억원인 경우 10억의 5%는 5000만원으로 9억5000만원보다 거래금액이 작아지게 되면 부당행위계산 부인 대상이 된다. 여기서 100분의 5에 상당하는 금액이 생각보다 작아 이 금액에 맞추다 보면 사실 시세보다 저렴하게 자녀가 주택을 취득하는 효과가 크지 않게 된다.따라서 실무적으로는 양도소득세는 어차피 거래가 이루어지면 내야 할 금액이었다고 보고, 매수자에게 추가의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 금액 선에서 결정되기도 한다. 시가와 거래금액의 차이가 3억원 이상이거나 시가의 100분의 30 이상인 경우에는 차액 만큼에 해당하는 증여세가 매수자에게 과세 될 수 있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장인어른의 양도소득세는 얼마나 내야 할까? 장인어른이 다주택자라면 증여가 더 유리할 수 있다. 현행 세법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는 2주택자의 경우 기본세율(6~45%)에 20%, 3주택자의 경우에는 30%가 중과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양도자가 1세대 1주택자일 경우 해당 주택이 세법상 고가주택이 아니라면 비과세될 수 있고, 고가주택에 해당하더라도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할 수 있어 증여보다는 양도거래가 훨씬 유리하다. 또한 해당 아파트가 주택 임대사업자의 임대물건이었던 경우로 의무 임대기간이 지났거나 자진 말소를 하는 경우에는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가 배제될 수 있다.추가로 양도자는 양도소득세 신고 시 신고금액에 10%에 해당하는 개인 지방소득세도 신고해야 한다. 그리고 양수자는 주택 취득에 따른 취득세도 고려해야 한다. 유상 거래 시 주택의 취득세는 1주택일 경우 6억 이하는 1%, 6억 초과 9억 이하는 1~3%, 9억 초과는 3%가 부과된다.양도소득세 신고 시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의 경우 거래 상대방이 특수관계자임을 표시하게 되어있고, 특수관계자 간의 양도거래는 다양한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과세관청에서는 더 면밀하게 검토가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특수관계자 간의 양도거래는 특히 거래금액과 양도자의 상황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추가적인 세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한 검토를 거쳐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